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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시달을 전면 강화하고 환경보호독찰 정돈임무 완수해야

강치영 돈화서 중앙환경보호독찰 중점 정돈대상 감독지도시 강조

  • 2018-03-12 07:15:30

9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은 돈화시에서 중앙환경보호독찰 중점 정돈대상을 감독지도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정돈책임을 전면 시달하고 정돈조치를 참답게 관철하며 가장 견결한 태도, 가장 실무적인 작풍, 가장 엄격한 표준으로 중앙환경보호독찰 정돈임무를 견결히 완수해야 한다.

강치영은 우선 돈화시도시오수처리공장을 찾았다. 이곳은 중앙환경보호독찰 중점 정돈대상이다. 그는 처리공장의 진흙분리기관실, 오수처리장, 2차 침전장, 2기 배수구 등 기초시설을 돌아보고 환경보호독찰문제 정돈사업진척을 상세히 료해했다. 오수처리공장 1기 공사가 표준제고개조를 통과하고 1급 A 배출표준에 도달했으며 환경보호 검수를 통과하고 2기 공사는 7월말까지 환경보호 검수를 완수한다는 것을 듣고 강치영은 매우 기뻐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오수처리 사업은 인민의 생명건강, 지방의 장기적인 발전과 련관되는 큰일이다. 응당 해당 사업을 중요한 위치에 놓고 도시 물환경, 물생태를 부단히 개선하며 도시품질과 도시미명을 일층 제고해야 한다.

중앙환경보호독찰 중점 정돈대상인 돈화시취발물업유한책임회사는 도시열공급 생산, 경영, 공사 건설을 일체화한 전문열공급회사이다. 강치영은 보이라실, 통제실, 탈황탑에 심입하여 오염예방, 퇴치 정황을 료해했다. 기업이 석탄보이라연기 탈황, 먼지 제거 개조를 완수하고 2017년 10월에 오염물배출이 국가에서 규정한 배출표준에 도달했다는 것을 듣고 강치영은 긍정을 표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기업은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 오염물배출을 엄격히 통제하고 오염을 다스리는 주체책임을 짊어지며 에너지절약, 오염물배출감소에서 본보기를 보이고 열공급보이라는 이 민생공사를 잘 건설하고 잘 시달해야 한다.

조사연구에서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환경보호독찰문제 정돈사업을 잘 틀어쥐는 것은 중앙과 성당위, 성정부가 하달한 중요한 임무이다. 반드시 강력하고 효과적인 조치를 취하고 한푼의 에누리도 없이 시간환절에 따라 정돈을 완수해야 한다. 정돈책임을 좌우, 상하로 끝까지 시달하고 매개 일터, 사람까지 구체화하며 문제정돈의 사각지대, 공백을 없애야 한다. 정돈문제에 대한 연구를 강화하고 정돈조치를 한층 세분화, 구체화하며 정돈조치의 가능성, 실행성, 운용성을 보장해야 한다. 정돈강도를 한층 높이고 곤난을 극복하고 조건을 창조하며 당지의 인력, 물력, 재력을 총괄하여 시간요구에 따라 문제정돈을 착실히 추진하고 생태문명건설과 환경보호 사업에 관한 중앙의 제반 결책포치가 뿌리를 내리고 열매를 맺도록 보장해야 한다.

부주장 한선길, 주당위 비서장 최광덕, 주 직속 관련 부문과 돈화시의 주요 책임동지들이 상술한 활동에 참가했다.

고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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