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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진수 우리 주서하장제 실시 정황 시찰

  • 2018-05-16 07:07:13

14일부터 이틀간 성정협 부주석 리진수는 특별시찰조를 이끌고 하장제 실시 정황과 관련하여 우리 주에서 감독성 특별시찰을 진행했다. 주정협 부주석이며 룡정시당위 서기인 안명식, 주정협 부주석 풍덕원이 시찰에 동행했다.

리진수 일행은 먼저 훈춘시 경신진 변경관리지휘중심에서 정보일체화시스템 운영정황을 료해하고 옥천섬호안을 시찰했으며 국가지표수 수질자동검측망 두만강류역 두만강권하소를 찾아가 수질정황을 료해했다. 도문시에서 시찰조는 태화오수처리유한회사의 설비운영 정황을 료해하고 도문시오수배출구를 시찰했으며 룡정시에서 개산툰진구간 두만강 제방 훼손, 보수 정황을 료해하고 개산툰진  오수배수구를 시찰했다.

이어 시찰조는 연변호텔에서 좌담회를 소집하고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상무부주장인 풍도가 한 우리 주 하장제사업 실시 정황에 관한 회보를 청취하고 주환경보호국, 주주택및도시농촌건설국, 주농업위원회, 주축산국 등 부문과 도문시, 훈춘시, 룡정시 해당 책임자들로부터 정황을 료해했다. 료해에 따르면 우리 주는 재빨리 4급 하장제 사업제도를 실시하고 하장제사업을 정부사업 평가에 편입시켰으며 수로쓰레기를 청결하고 수로 불법 모래채취 행위를 엄격히 정돈했으며 오수처리를 강화하고 수리기초시설 건설을 다그쳤으며 수생태복구공사를 실시함으로써 하장제사업의 전개를 위해 유리한 조건을 제공했다.

리진수는 우리 주 하장제 실시 사업을 충분히 긍정하고 나서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두만강류역의 수질에 대한 검측과 정보화 사업을 일층 강화하고 향, 진의 생활, 공업 오수처리에 대한 인식을 일층 제고하며 수리기초시설에 대한 중시도를 높이고 투입을 강화하며 사회 여러 면의 힘을 동원하여 수리건설을 다그쳐야 한다. 하장제 책임제를 참답게 시달하고 실제에 시달되도록 보장하며 하장관리에도 큰 공을 들여야 한다.

윤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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