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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당위 제12차 상무위원회의 소집

  • 2018-05-29 07:25:39

28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의 사회하에 주당위 2018년 제12차 상무위원회의가 열렸다.

회의는 우리 주에서 경외의 종교 리용 침투를 막아낸 사업에 관한 회보를 청취하고 해당 사업의 배치를 원칙적으로 동의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각급, 각 부문은 정치위치를 한층 높여 경외 종교 리용 침투를 방지하고 막아내는 사업을 중요한 의사일정에 포함시키며 지도체제와 사업기제를 부단히 보완하고 제반 사업의 효과적인 시달을 보장해야 한다. 정보동태를 제때에 정확히 장악하고 예측, 분석, 판단을 강화하며 사업의 주동권을 단단히 틀어쥐여야 한다. 종교계 대표와 밀접히 련계하고 경상적으로 의견, 건의를 청취하며 실제문제를 해결해주어야 한다. 합작배합을 한층 강화하고 종교침투활동을 법에 따라 엄하게 타격하며 통일적으로 지도하고 각자가 직책을 리행하며 상호배합하는 사업구조를 형성해야 한다.

회의는 ‘2018년 제12회 중국 연길·두만강지역 국제투자무역상담회 총체적 방안’을 심의하고 원칙적으로 채택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두만강지역 국제투자무역상담회’는 우리 주의 유일한 국제성 투자무역상담 플랫폼이자 규모가 가장 큰 투자유치활동이고 초보적인 ‘브랜드’효과를 형성했다. 조직위원회는 ‘지휘부’역할을 잘 발휘하고 총체 계획, 투자상담, 대외성과전시, 경제무역포럼 등 면에서 총괄을 강화하며 전시에 참여하는 상인과 회의에 참가하는 손님의 층차와 대상성을 높임으로써 이번 ‘두만강지역 국제투자무역상담회’가 더욱 빼여난 점이 많고 실효가 더욱 강하고 성과가 더욱 두드러지게 해야 한다. 각 현, 시, 각 관련 부문은 대상계획 포장을 미리 틀어쥐고 이번 ‘상담회’의 정위, 주제, 4대 부문을 둘러싸고 미리 참여하고 알심들여 계획하며 대외선전을 강화하고 ‘상담회’의 농후한 여론분위기를 형성해야 한다.

회의는 또 주 본급 2018년 재력예산배치 정황에 관한 회보를 청취했다.

김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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