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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흥주’ 템포를 다그치고 고품질발전의 새 엔진 만들어야

  • 2018-06-13 16:55:03

13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은 룡정시에서 전역관광 사업을 조사연구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경제, 사회 발전에서 관광산업의 주도적 지위를 부각하고 높은 기점에서의 계획, 고표준 건설, 고수준 관리를 견지하며 ‘관광흥주’ 템포를 다그치고 고품질발전의 새로운 엔진을 만들어야 한다.

강치영은 우선 비암산풍경구 건설현장을 찾았다. 해당 대상은 총투자가 10억원이고 대상 1기는 지난해에 준공되여 사용에 교부됐다. 지금까지 연인수로 15만명의 관광객을 접대했고 올해에 2기 건설을 가동했다. 강치영은 경관대에 올라서 꽃바다, 관광시설 등 대상을 상세히 돌아보고 유리잔도, 삭도 등 대상의 건설정황을 료해했으며 룡정시의 전역관광 사업정황과 비암산관광개발 정황을 청취했다. 강치영은 풍경구의 설계리념을 충분히 긍정하고나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비암산은 자연생태환경이 우월하고 룡정관광의 화려한 명함장이다. 자연생태를 잘 보호하고 량질의 생태자원에 의거하여 높은 수준으로 계획하고 높은 품질로 개발하며 정품관광대상을 건설하고 차별화, 특색이 있는 풍경구로 건설하며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경치에 빠져들게 해야 한다.

룡정시 지신진 명동촌에 들어서면 새하얀 벽에 검정색 기와를 올린 가옥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강치영은 조선족전통구조로 된 주택에 들어서서 마을주둔간부, 촌민과 친절하게 교류하며 빈곤해탈 난관공략 정황을 상세히 물었다. 명동촌에 막걸리공장, 소사양, 태양광발전 등 산업이 있고 향촌관광을 발전시켰으며 촌민의 소득과 생활수준이 큰 제고를 가져왔다는 것을 듣고 강치영은 크게 기뻐하여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향촌진흥 전략을 힘써 실시하고 빈곤해탈 난관공략을 둘러싸고 전통건축문화, 음식문화, 복장문화, 명절문화, 력사문화와 민속연출을 잘 개발하며 문화를 제품으로 전환하고 마을마다 특색을 지닌 관광문화를 형성하며 특색향촌을 잘 건설해야 한다.

해란강축구문화산업단지대상은 총투자가 7억 5000만원이고 대상 1기를 2017년 4월에 착공했으며 이미 청소년훈련기지의 주체, 봉사중심의 토목건설, 실내축구장 등 공사를 마쳤다. 강치영은 운동원기숙사를 찾아 기초시설 건설을 상세히 돌아보고 대상진척 회보를 청취했다. 강치영은 산업단지의 건설을 긍정하고나서 기업더러 전력으로 해란강축구문화산업단지의 건설을 잘하고 정성들여 포장, 계획하며 룡정시의 표지성산업으로 만들고 연변축구문화의 발전을 추진해라고 격려했다.

조사연구에서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훌륭한 생태환경은 우리 주가 관광업을 발전시키는 가장 큰 우세이다. ‘록수청산이 바로 금산은산’이라는 리념을 굳게 수립하고 산과 물을 둘러싸고 생태카드를 잘 다루며 연변을 관광, 휴가, 양생의 관광성지로 건설해야 한다. 전역관광의 리념에 따르고 계획인솔을 견지하며 지역특색을 돌출히 하고 독특한 풍격과 고급적인 품위가 있는 관광브랜드를 구축해야 한다. 공공봉사를 제고하고 종합감독관리를 강화하며 전역관광을 현역경제의 중요한 지지, 군중이 취업하고 치부하는 중요한 산업으로 되게 해야 한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김기덕, 주정협 부주석이며 룡정시당위 서기인 안명식, 주당위 비서장 최광덕, 주 직속 관련 부문과 룡정시 관련 책임동지들이 상술한 활동에 참가했다. 

고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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