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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의 빈곤해탈 사업에 기여할 터

녕파 통전분야 주내서 고찰

  • 2018-06-25 07:38:45


녕파시당위 상무위원이며 통전부 부장인 량군이 인솔한 녕파시당위 통전부 고찰단이 23일부터 이틀간 동서부 빈곤층부축 합작의 정밀화 빈곤층부축 사업과 촌·기업 련결 행동을 둘러싸고  우리 주에서 고찰했다.

량군 일행은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부주장인 루국문, 부주장 주금성의 배행하에 선후하여 왕청현 대흥구진 류정촌, 천교령진 천교령촌, 화룡시 팔가자진 룡산촌, 하남촌, 서성진 진달래촌, 룡정시 동성용진 용성촌, 덕신향 남양촌을 고찰했다. 량군은 촌들의 기초정황을 상세히 료해하고 빈곤층부축 대상을 살펴보았으며 빈곤호를 위문했다.

24일, 녕파시-연변주 촌·기업 련계, 정밀화 빈곤해탈 협력 좌담회 및 체결식이 연길에서 있었다. 량군, 루국문이 좌담회에 참석한 가운데 주금성이 녕파시와 우리 주의 동서부 빈곤층부축 합작상황을 회보하고 주정협 부주석 리충문이 회의를 사회했다. 량군은 우리 주의 빈곤해탈 난관공략 사업을 긍정하고나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연변 각지는 빈곤해탈 사업을 실제적으로 전개하고 풍성한 성과를 취득했다. 동서부 빈곤층부축 합작과 련계 지원을 잘하는 것은 녕파시 통일전선 분야의 중요한 사업직책이다. 녕파시 여러 부문에서는 응당 체계적이고 정밀하며 전면적인 사유를 견지하고 방조부축을 위한 추적, 봉사, 보장을 잘하며 대상과 자금의 시달을 보장하고 연변의 정밀화 빈곤해탈 사업에 더욱 큰 기여를 해야 한다.

주정협 부주석 권정자, 주정협 부주석이며 룡정시당위 서기인 안명식이 고찰시에 배행했다.

왕길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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