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치영 한국 하나금융그룹 회장 김정태 일행 회견

2018-07-05 09:08:01


4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은 연길에서 한국 하나금융그룹 회장 김정태 일행을 회견했다.

강치영은 주당위, 주정부를 대표해 김정태 회장 일행의 우리 주 방문을 환영하고 나서 우리 주의 기본정황을 소개했다.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연변은 중국의 유일한 조선족자치주로서 지역조건이 우월하고 자연자원이 풍부하며 정책우세가 선명하고 관광자원이 풍부하며 현재 ‘관광흥주’ 전략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전역관광 발전의 새로운 구도를 구축했다. 변강민족지역인 연변은 금융업 발전이 상대적으로 더디다. 하나금융그룹은 한국의 최대 금융그룹으로 다년간 중한 교류, 합작, 특히 금융분야의 합작을 추동하는 데 적극적인 공헌을 했다. 김정태 회장 일행의 연변방문은 연변 금융업의 가속발전에 소중한 기회를 가져왔다. 하나금융그룹은 우리 성과 깊은 합작을 전개하는 토대에서 연변의 관광, 금융 등 분야와 합작을 전면적으로 심화함으로써 우세를 상호 보완하고 윈윈을 달성할 것을 희망한다.

김정태는 강치영의 회견에 감사를 표하고 나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번에 연변을 방문하여 깊은 인상을 남기게 되였다. 향후 쌍방은 교류,합작을 일층 확대하여 공동으로 진보하고 발전할 것을 희망한다.

부주장 조어금, 성외사판공실 부주임 정강, 주당위 비서장 최광덕, 주 직속 관련 부문 책임자가 회견에 참가했다.

고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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