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력 느끼게 하고격차 보아내며 묘책 내놓아야
□ 본사 론평원

2018-08-01 09:04:41

“이름을 직접 통보하고 점검하는 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지속적으로 견지할  것이며 사업을 함에 있어서 실사구시해야 하며 잘한 이에게는 칭찬을, 잘하지 못한 이는 이름을 지적하고 비판할 것이다.” 김수호 주장의 이 말은 주정부 전체회의에 강한 울림을 전했다.

년초, 주정부 전체회의는 22개 전문회의로 축소했고 10여만원에 달하는 판공경비를 절감했으며 현, 시급 간부들의 출장차수를 줄였는바 이는 향후 주정부 사업이 직접 기층에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경준해 성장의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전체회의는 재차 혁신을 가져온 가운데 ‘한번 감독, 조사하고 두번 짚어보며 세번 진찰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감독, 조사하고 현지순찰 및 전체회의 점검을 상호 융합시키며 정확한 지령사업에 도달함으로써 하반기 목표를 향해 전력으로 달려갈 수 있게 됐다.

한번 감독조사는 압력을 느끼게 하는 것이다. 7월초, 각 부비서장은 소조를 이끌고 반개월간 년도 계획에 세운 140개 중점사업에 대해 전면으로 감독, 조사하는 동시에 통보를 했다. ‘이름을 직접 지적’하는 형식으로 55개의 부각된 문제에 대해 지적했고 52건의 감독조사 건의를 제기했으며 잘못을 드러내고 공개함으로써 현(시) 및 해당 부문에서 책임과 압력을 느낄 수 있게 했다. 

두번 짚어보는 것은 격차를 보아내는 것이다. 빈곤해탈 난관공략, 환경보호 감독조사, 대상건설,1회 방문처리개혁 등 12개 중점임무를 둘러싸고 전 주적으로 10개 표본물을 선출했다. 두개 휴식일을 리용해 실질적 성과를 알아보고 소개경험담을 들으며페문회를 재차 소집하여 감수, 인식을 서로 나누고 선진과 대비해 격차를 찾으며 문제에 맞춰 원인을 찾아내야 한다. 일층 사로를 정리, 정돈함으로써 목표를 명확히 해야 한다.
세번 진찰하는 것은 묘책을 내놓은 것이다. 전 주 정부계통 영상회의에서의 부주장들의 점검은 수천명방관자들로 하여금 거울로 삼게 하고 당사자들은 얼굴이 붉어지는 장면을 연출했다. 주정부 주요 지도자들은 성적에 대해 긍정했고 형세를분석했으며 사업을 포치했고 방향을 명확히 했다. 이는 주정부 지도자들이 진실을 요구하고 실사구시하는 사업작풍의 직접적 구현이며 나
아가 각급 간부들에게 열심히 일하라는 당근과 채찍이기도 한 묘책으
로 분석할 수 있다.
새로운 회의기풍은 새로운 정치기풍을 구현하고 새로운 정치기풍은 실사구시의 풍조를 불러일으킬 수있다. 무더위가 이어지는 여름날, 이러한 사상 전변은 우리들로 하여금 청량감을 느끼도록 한다. 우리는 새시대, 새 기상, 새 업적의 인솔하에 연변의 진흥발전이 많은 이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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