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야간학교 빈곤퇴치 ‘플랫폼 효과’ 두드러져

2018-08-10 08:27:03

“농민야간학교 선생님들은 당의 정신 및 빈곤해탈 난관공략과 관련되는 정책을 상세하게 강의해줍니다. 하루빨리 가난에서 벗어나 치부의 길로 나아가는 데 신심을 얻고 있습니다.” 지난 8월 5일 도문시 장안진 위자촌촌민위원회 주임 풍만은 이같이 말했다.

도문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신문출판국 국장 허명화는 이미 련속 다섯번이나 직접 위자촌 촌민들에게 빈곤해탈 난관공략 정책 및 감은교육에 대해 강의를 했으며 촌민들로 하여금 가난에서 벗어나야겠다는 마음가짐이 생기도록 용기를 북돋아주었다.

풍만은 위자촌의 상황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위자촌은 경작지는 많으나 경사가 심하고 토질이 차해 수확률이 낮습니다. 대부분 촌민들이 부유하지 못한 리유도 이러한 자연조건과 갈라놓을 수 없지요…” 워낙 가난하고 지식이 부족하다보니 촌민들은 책을 보거나 신문을 읽는 습관이 거의 없었으며 그동안 당의 각종 혜민정책에 대해선 더더욱 몰랐다.

농민야간학교를 통해 어느 정도 가난에서 벗어난 일부 촌민들은 마음속으로부터 우러나 당과 정부에 고마움을 표하고 주둔간부들의 로고에 대해서도 고마움을 전했다. “주둔간부들을 보면 대부분 가정을 제쳐놓고 한걸음에 달려와 빈곤층부축 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감회가 새롭지요.”, “각급 사업간부들의 진심어린 방조하에 저희 촌의 음용수문제가 해결됐습니다. 촌도로의 등불이 밝아지고 거주조건도 예전보다 많이 개선됐으며 촌집체경제도 날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설숙운 등 여러 촌민들은 이구동성으로 당과 정부에 고마움을 표했다.

장안진 빈곤층부축판공실 주임 왕금항은 “농민야간학교는 빈곤호들로 하여금 치부의 길로 나아가게 하고 촌민들에게 관련 정책, 치부경로에 대해 강의를 하고 있는바 그 성과가 뚜렷하고 효과가 두드러져 빈곤해탈 난관공략에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하고 있습니다.”고 말했다.

올 3월, 장안진 사업일군들은 귀주성 적수시로 직접 찾아가 빈곤퇴치를 대상한 감은교육 활동에서 많은 계발을 받았다. 장안진당위에서는 경험을 총화한 끝에 적수시에서 얻은 경험과 결부시켜 촌주둔 사업대를 동원해 농민야간학교를 설립, 현재 그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등신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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