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해탈 성과 공고히 하는 한편 빈곤 향해 ‘총공격’ 개시
주장애인련합회 ‘쌍백일회전’기제 추진

2018-08-10 08:27:03

집단의 힘을 모으면 못해낼 일이 없다.

6월 이래, 주장애인련합회에서는 빈곤해탈 난관공략 ‘쌍백일회전’기제를 추진하고 6월부터 8월을 첫 백일회전 시기로 확정했으며 빈곤해탈, 빈곤촌 퇴출이라는 표준, 임무를 둘러싸고 사업하고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을 싸워 이기는 나팔을 울렸다. 그리고 9월부터 11월을 두번째 100일회전 시기로 확정하고 빈곤해탈 표준에 초점을 맞춰 지속적으로 사업하며 빈곤해탈 성과를 공고히 하는 한편 빈곤을 향해 ‘총공격’을 개시한다.


제도를 앞세우고 책임을 명확히 하며 당원간부가 전력을 기울이다

주장애인련합회의 도급촌인 왕청현 천교령진 동신촌은 이 현에서 올해 빈곤퇴출하려는 빈곤촌이다. 등록인구는 576호, 1760명이고 그중 빈곤호가 83호, 124명이며 아직 빈곤에서 벗어나지 못한 인구는 26호, 38명이다.

도급촌의 실제정황과 빈곤해탈 임무에 맞춰 주장애인련합회는 ‘빈곤해탈 난관공략 쌍백일’ 사업추진방안 및 날자배정표, 후기보장제도 등 마을주둔 관련 배합문건을 출범하고 내부검사기제를 건립했다. ‘당조직에서 총괄적으로 틀어쥐고 빈곤층부축 판공실과 사업대에서 구체적으로 틀어쥐며 검사판공실에서 감독을 틀어쥐는’ 것과 당원간부가 모두 참여하는 조직구조를 견지하고 ‘리사장이 전면적으로 틀어쥐고 빈곤층부축을 분관하는 부리사장과 당사무를 분관하는 부리사장이 구체적으로 틀어쥐는’ 사업모식을 추진했으며 한층 임무를 명확히 하고 책임을 강화했다. 륜번 혹은 집중하는 방식으로 마을에 주둔하면서 방조부축하고 전체 29명 당원간부가 모두 나섰으며 마을에서 생활하면서 문제를 해결했다. 6월 이래, 주장애인련합회는 빈곤해탈 난관공략 사업을 둘러싸고 1차례 동원대회, 3차례 당조회의(한번은 마을에서), 2차례 촌민좌담회를 소집하고 2차례 주제방조부축활동을 전개했으며 지도부성원은 루계로 20일간 마을에 주둔하고 각 방조부축 책임자는 루계로 82일간 마을에 주둔했으며 사업대는 본업무에서 벗어나 마을에 주둔했다.


조직건설로 동력을 만들었고 빈곤해탈 멀지 않다

주장애인련합회에서는 당건설로 빈곤해탈 난관공략을 촉진하고 당건설사업의 중점을 빈곤해탈 난관공략이라는 이 사업사로에 잘 맞추었다. 각 당지부와 촌지부가 짝을 뭇고 교류와 소통을 강화함으로써 촌당조직 건설을 든든히 하고 촌의 당원간부들을 이끌어 함께 빈곤해탈 난관공략을 추동하도록 했다.

빈곤호 퇴출 면에서 중점을 아직 빈곤에서 해탈되지 못한 빈곤호들에 돌렸다. 현재 모든 빈곤호들이 이미 퇴출표준에 도달했다. 촌의 총체적 퇴출 면에서 음용수 안전과 촌툰의 도로건설이 한창 질서있게 추진되고 있는외에 산업발전, 촌집체경제수입 등 기타 정해진 임무는 이미 퇴출표준에 도달했다.

이 촌 빈곤호인 32살의 정성걸은 병으로 불구가 되여 삶의 신심을 잃었었다. 적극적으로 그와 친구로 지내는 가운데서 그가 두뇌가 령활하고 특히 컴퓨터에 흥취애호가 있음을 알게 된 주장애인련합회 김진우 리사장은 락천적인 태도로 삶을 대하도록 인도함과 동시에 컴퓨터, 목이버섯재배 등 생활을 개선하고 빈곤에서 해탈될 수 있는 기능을 장악하도록 도와주었다. 하여 2만주머니의 목이버섯을 재배하도록 지지하고 또 그가 위험주택 개조를 쟁취하도록 도와주었다. 많이 밝아진 정성걸은 지금 촌의 공익활동에 적극적으로 참가하고 빈곤해탈 결심도 크며 미래에 신심을 지니고 있다.


환경개선으로 발전을 촉진하고 군중들이 만족하여 초요사회로 함께 나아가다

동신촌은 목이버섯을 재배하는 촌이고 산업의 흥성은 많은 외지인을 흡인했다. 허나 이는 촌의 생산을 발전시키는 동시에 환경위생, 종합처리, 군중의 만족도 등 면에서 새로운 과제를 제기했다. 

. 주장애인련합회는 촌당지부, 촌민위원회와 련합하여 빈곤해탈 난관공략을 향촌진흥, 관광흥주, 생태문명건설 등 중대전략과 결부하는 것을 견지하고 체계적으로 계획하였으며 총괄적으로 추진했다. 거주환경 정돈 >>3년 행동실시방안 및 년도계획을 제정하고 위생환경 정돈를을 강력히 전개한 가운데 현재 마을환경의 전체적 형상이 선명한 개선을 가져왔다.

주장애인련합회는 또 사로를 혁신했다. 연변녕파상회로부터 10만원 자금을 쟁취해 빈곤해탈 난관공략에 조력하고 전문자금을 배치하여 마을의 문체광장과 조각상광장 건립을 계획함으로써 아름다운 향촌건설을 추동했으며 빈곤호 특혜정택을 시달한 동시에 방조부축 조치를 전체 촌민들에 대한 보편적인 혜택으로 연장했다.

빈곤호의 만족도를 공고히 하고 제고하는 동시에 주장애인련합회 당원간부는들은 사업우세를 충분히 발휘하여 빈곤호가 아닌 농호를 방문하여 활동을 전개했다. 그들은 당의 빈곤층 부축 정책을 선전하고 사상인솔을 중시했으며 군중들을 도와 구체적인 난제를 해결함으로써 군중의 인지률, 만족도 및 인정도를 제고했다. “근년래, 동신촌은 변화가 매우 큽니다. 방조부축 단위들이 실제로 방조부축을 실시하고 당지부와 촌민위원회가 사업을 착실히 하는데 이는 백성들이 마음으로 기억하고 있고 우리 외지인들도 마음놓고 일할 수 있습니다.” 이 촌에서 다년간 목이버섯을 재배한 료녕성에서 온 한국룡의 말이다.

소옥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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