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 ‘2345’기제로 빈곤퇴치에 활력 주입
간부들 촌에서 활약

2018-09-14 07:26:10

근년에 연길시는 ‘2345’ 촌진입 빈곤층방조부축 사업기제를 제정하고 부축부문과 부축 책임자가 빈곤해탈 난관공략에서 관건적인 역할을 발휘하도록 촉구했다. 일선에 뛰여들고 일선에서 계획하며 일선에서 일하는 사업열의를 격발시킨 ‘2345’기제에 힘입어 전 시 빈곤호, 빈곤촌 퇴치 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연길시 시급 지도자들은 ‘매주 이틀’은 촌에서 빈곤해탈 사업을 지도하고 도급촌의 각항 사업을 총괄적으로 조률하며 책임시달 정황을 감독하고 구체적인 문제를 지도하고 해결했다.

도급부문의 책임자들은 ‘매주 사흘’은 촌에 찾아가 빈곤퇴치 사업의 중점과 존재하는 난점을 연구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한편 촌지도부를 도와 환경정돈과 기초시설 개선 등 사업을 잘하도록 돕고 있다. 달마다 적어도 한차례의 지도부회의를 소집해 부축사업을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달마다 적어도 한번은 도급촌에서 군중좌담회를 열고 군중들과 빈곤해탈 난관공략 사업을 교류하고 의논했다.

향, 진의 빈곤촌 도급 간부들은 ‘매주 나흘’은 촌에서 빈곤해탈 난관공략 사업에 힘을 보태고 도급부문을 협조해 빈곤호를 방문하고 구체적인 상황에 따라 효과적인 조치를 마련했으며 전 촌의 빈곤퇴치 사업을 추진하고 서류에 등록된 빈곤인구의 동태관리를 강화했으며 빈곤해탈 난관공략  사업 증거자료들을 완벽화하고 제1서기와 촌주재 사업조를 협조해 빈곤층부축 사업을 전개했다. 또 농민들에게 빈곤층부축 정책을 선전하여 빈곤층 부축 정책의 전면 피복을 확보했다.

촌주재 사업대와 촌간부들은 ‘매주 닷새’는 빈곤퇴치 임무를 시달하고 촌주재 사업대 전체 성원들은 ‘5일4박’사업제도를 엄격히 집행했으며 빈곤퇴치 난관공략 사업 임무를 떠메고 당건설을 틀어쥐여 빈곤퇴치 난관공략을 촉진하는 요구를 시달했으며 ‘애심슈퍼 포인트평의선발 활동’에 참가하도록 군중들을 적극 인도하고 당원, 소조장, 촌민 대표들을 동원하여 빈곤호를 방문함으로써 촌 전체를 상대로 빈곤퇴치 사업을 추진하여 한가구도 놓치지 않고 사각지대를 남기지 않았으며 군중들이 제기한 곤난과 합리한 요구를 수집했다.

왕승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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