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호 현지서 대정돈 활동 감독지도

2018-09-14 07:28:25

12일,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김수호는 주정부 판공실과 주정무봉사중심을 찾아 현지에서 간부작풍 대정돈 활동을 감독, 지도했다.

김수호는 우선 주정무봉사중심의 주 직속 부문 창구를 찾아 심사비준대상, 접수량, 업무절차, 개혁조치 등 정황과 관련해 사업일군들과 교류하고 주정무봉사중심에서 취한 편민조치를 긍정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간부작풍 대정돈 활동을 전개하고 ‘1회 방문 처리’ 개혁을 추진하는 것은 봉사형 정부를 다그쳐 건설하고 군중들에게 더욱 편리하고도 능률적인 봉사를 제공하기 위해서이다. 군중의 생산, 생활 여러 면에 관련되는 행정심사비준 창구로서, 군중을 위해 봉사하는 최전방으로서 반드시 부단히 방식을 혁신하고 절차를 간소화하며 대상을 분류하고 제도조치를 보완하며 업무능률을 제고함으로써 일 보러 온 군중들이 ‘1회 방문 처리’ 지어는 ‘무방문 처리’를 실현하도록 최대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이어 김수호는 간부작풍 대정돈 활동 현지 감독지도 좌담회를 소집 및 사회했다. 그는 주정부 판공실의 간부작풍 대정돈 활동 정황회보를 청취한 후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간부작풍 대정돈 활동은 성당위, 성정부와 주당위가 당중앙의 정신을 깊이 관철, 시달하고 ‘백신’사건의 교훈을 깊이 섭취하며 길림성과 연변의 정황 및 간부작풍 실제에 립각하여 전개하는 중요한 활동이다. 주정부 판공실은 전 주 정부부문의 창구와 본보기로서 간부작풍 대정돈 활동을 전개하는 면에서 네가지를 잘해야 한다. 첫째, 고도로 중시하고 지도를 잘해야 한다. 전반 활동이 피상적, 형식적이 되지 않도록 보장하고 성당위, 성정부와 주당위의 제반 포치를 착실하게 관철, 시달하며 엄격히 제반 구체적 요구에 따라 착실히 추진해야 한다. 둘째, 깊이 반성하고 문제를 확실하게 찾아내야 한다. 문제에서 반드시 구체적인 사람, 구체적인 일이 있어야 하고 원인을 분석해야 하며 반드시 표면으로부터 본질까지 인식하고 깊이 반성하며 책임을 반드시 처, 실, 사람에까지 구체적으로 시달해야 한다. 셋째, 대장을 건립하고 정돈을 잘해야 한다. 전면적으로 정돈하고 하나하나 말소하며 추적하여 효과를 따지고 사각지대가 없게 함으로써 안으로부터 밖으로, 우로부터 아래에 이르기까지 확실하게 철저한 간부작풍 대정돈을 해야 한다. 넷째, 장기적인 데 립각하고 제대로 제고해야 한다. 이번 활동을 계기로 각항 사업이 새로운 단계에 올라서도록 추동하고 ‘세가지 처리, 세가지 봉사’ 수준을 전면 제고하며 높은 자질의 봉사형 정부라는 훌륭한 형상을 수립하고 전 주 각 부문과 각 현, 시에 본보기를 수립해야 한다.

김수호는 또 내부 작풍정돈 및 관련 사업에 대해 의견, 건의를 청구했다.

소옥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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