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터넷안전의식 높여야

2018-09-17 16:21:53

주당위 인터넷안전및정보화지도소조판공실(州委网信办)에서 주최한 2018년 ‘주 및 연길시 국가인터넷안전선전주’ 가동식이 17일 연길에서 있었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김기덕이 행사에 참석하고 인터넷안전선전판을 참관했다.

주교육국, 주공업및정보화국, 주공안국 등 단위와 등 연변일보, 연변조간신문, 주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 등 주내 주요신문사이트, 뉴미디어플랫폼과 해당 인터넷기업들이 자료배포, 광고선전판, 사건분석, 현장자문 등 형식을 통해 시민들에게 인터넷안전지식을 선전했다.
2018년 ‘주 및 연길시 국가인터넷안전선전주’는 9월 17일부터 23일까지이며 활동주제는 ‘인터넷안전은 인민을 위하고 인터넷안전은 인민에 의거한다’이다.

선전주 기간 우리 주는 습근평총서기가 전국인터넷안전과정보화사업회의에서 한 중요연설정신을 선전관철하고 ‘인터넷안전법’및 해당부대법규를 선전하며 동영상방영, 그림문자전시, 자료배포 등 다양한 형식과 신문, 라지오, 텔레비죤, 사이트 등 전파경로를 통해 전민이 인터넷안전선전교양활동에 참가하도록 광범히 동원하고 인터넷안전지식을 보급하며 개인정보보호사업을 강화하여 전사회의 인터넷안전의식과 예방보호능력을 높이게 된다.

활동주 기간 우리 주 각 부문은 학교, 통신, 법치, 금융, 청소년, 개인정보보호 등 분야와 관련된 ‘인터넷안전주제의 날’ 활동을 벌리게 된다.


한옥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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