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가정 자녀의 대학 꿈 이뤄주다
주총공회 13년간 1만 8354명 도와

2018-10-09 07:52:04

주총공회에서 빈곤가정 자녀들의 대학의 꿈과 취업의 꿈을 이뤄주는 사업을 드팀없이 실행해 효과를 거두고 있다.

8일, 주총공회에 따르면 올해 ‘금빛조학금’ 행동에 힘입어 주내의 극빈가정 자녀 306명과 최저생활보장호에 상응한 빈곤가정 자녀 414명 도합 720명이 286만 8200원의 금빛조학금을 받았다. 그중 대학에 입학한 학생이 137명으로 인당 4000원의 조학금을 받고 부모중  1명이 중국종업원보험 호조회 회원인 경우 중국종업원보험 호조회 연변판사처에서 별도로 2000원을 보조해주었는데 도합 31명 빈곤종업원 자녀가 그 혜택을 보았으며 재학생과 고중입학생 228명이 인당 3000원의 조학금을 받았다.

“1명의 학생이라도 빈곤으로 인해 학업을 중단해서는 안되고 1명의 학생이라도 인생의 유감을 느끼게 해서는 안된다.” 이는 총공회의 ‘금빛조학금’ 활동의 취지이자 공회조직이 빈곤종업원 가정에 대한 정중한 승낙이다.

료해한 데 따르면 주총공회는 ‘금빛조학금’ 활동을 도시 빈곤종업원을 도와 빈곤에서 해탈시키는 사업임무의 중요한 조치로 간주하고 13년간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올해 9월말까지 전 주에서 도합 2868만 6400원을 모금해 품성과 성적이 우수한 빈곤종업원 가정의 자녀 1만 8354명이 대학의 꿈을 이루게 했다.

주총공회는 기업의 인재수요 정황을 료해하고 기능 강습과 일터 강습을 강화해 로력이 있지만 취업을 실현하지 못한 최저생활보장호 및 그에 상응한 가정의 종업원과 자녀들을 도와 취업 나아가 창업을 하도록 도와주었다.

주총공회는 급한 불부터 끄는 방조와 장기적인 대안을 마련하는 조치를 결부하여 대학에 입학한 빈곤종업원 자녀들에게 조학금을 지급함과 동시에 주인력자원및사회보장국과 련합하여 빈곤종업원, 농민공 가정 자녀, 대학졸업생 등 군체를 대상으로 양광취업 행동을 벌리고 ‘정밀화 빈곤층부축,  취업 촉진 전문원조’ 대학생취업 특별교류회를 정기적으로 열었다. 집계에 따르면 주총공회는 지금까지 빈곤종업원 가정 대졸생들에게 71차례의 실습, 견습 기회를 제공하고 56차례의 취업기능 강습을 조직했으며 11차례의 취업초빙회를 개최해 356개의 일자리를 제공했다.

전 주 각급 공회는 자금 지원과 심리적 방조를 결부하고 제도의 보장과 조치의 강구를 동일시해 우리 주 공회 ‘금빛조학금’ 활동이 부단히 깊이 발전하도록 추동했다. 또 애심 기업과 인사들을 광범위하게 동원하여 전 사회적으로 빈곤가정 대학생들의 학업의 꿈과 취업의 꿈을 이뤄주는 한편 긍정적 에너지를 널리 전파했으며 ‘금빛조학금’ 활동에 생기와 활력을 주입했다. 

윤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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