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무 뉴미디어 관리 강습반 개최
선전위원 등 80여명 참가

2018-10-25 08:43:02

17일, 룡정시 정무 뉴미디어 관리방법 강습반이 룡정시당위 당학교에서 열렸다. 전 시 각 부문의 선전위원, 정무 뉴미디어 위챗공중계정 성원단위, 정무 뉴미디어 계정운영 관리원 등 80여명이 강습에 참가했다.

이번 강습반은 ‘길림성 정무 뉴미디어 관리방법(시행)’을 적극적으로 관철, 시달하고 룡정시 정무뉴미디어의 규범관리를 강화하며 뉴미디어 관련 인원과 정무 뉴미디어 운영관리원의 미디어 소양을 부단히 제고하고 사상면의 공동인식을 응집시키며 뉴미디어의 영향력과 응집력을 증강하고 인터넷 선전 진지를 다지고 방대히 하며 새로운 형세에서 정무 뉴미디어 규범화 관리를 전면적으로 강화하고 깨끗한 인터넷 환경을 수호하며 정무 뉴미디어 발전이 규범화, 제도화되도록 촉진하는 데 취지를 뒀다.

강습반에서 주당위 당학교 공공관리교수연구부 주임 조려나가 뉴미디어 발전 및 전파특점, 정무 뉴미디어 운영, 뉴미디어를 리용한 도시브랜드 형상과 민중 응답처리의 제고 등 4가지 내용을 알기 쉽고 생동하게 해설했다.

강습 참가자들은 강습이 “내용이 풍부하고 구체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응용면이 넓은”특점을 지니고 있다.”면서 “향후 자각적으로 뉴미디어지식의  학습과 운영능력의 제고에 모를 박고 뉴미디어로 주선률을 발양하고 긍정적 에너지를 전파하여 아름다운 룡정을 선전하는 사업에 더욱 큰 힘을 이바지하련다.”고 밝혔다.

올 들어 룡정시는 네트워크 뉴미디어 발전 사업에 고도의 중시를 돌렸다. 지금까지 50개 정무 뉴미디어가 등록을 마쳤고 ‘룡정시 정무 뉴미디어 사업그룹’의 통일관리하에 사회적 관심에 제때에 응답하고 군중과 련계하며 군중을 위해 봉사하고 룡정시의 형상을 제고하고 있다.

류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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