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경제 발전로정’ 전시
12월 4일까지 주정무중심서

2018-11-27 08:56:30

26일, 주당위 통전부와 주공상업련합회에서 주최하고 연변조간신문문화미디어유한회사에서 주관한 ‘연변 민영경제 개혁개방 40년 발전로정’전시가 주정무중심에서 시작됐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통전부 부장인 량인철, 주정협 부주석이며 주공상업련합회 주석인 권정자가 전람 개막식에 참석했다.

량인철이 개막식에서 연설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민영기업가들은 개혁개방의 가장 큰 수혜자이며 직접적인 참여자이며 확고한 지지자로서 개혁개방과 가장 관련되는 사회군체이다. 민영경제는 이미 연변 사회재부의 중요한 창조자로 되였고 취업의 주요경로, 경제발전의 든든한 기둥으로 되였다. 비공유제 경제분야 통전사업의 직능부문인 통전부와 공상업련합회 조직은 습근평 총서기가 민영기업좌담회에서 한 중요연설 정신을 참답게 관철, 시달하고 민영기업의 발전을 적극 지지해야 한다. 광범한 민영기업가들은 실제와 긴밀히 결부하여 사상과 행동을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 정신에 통일시키고 발전신심을 증강하고 종합자질을 제고하며 기업가정신을 발양하고 기업가재능을 발휘하며 창업초심을 잊지 말고 개혁에 힘써 새로운 위대한 업적을 쌓아야 한다.

료해한 데 따르면 이번 전시는 개혁개방 40돐에 즈음해 우수 기업가 정신을 일층 불러일으키고 고양하며 우리 주 기업가들의 풍채를 보여주고 기업가들을 동원하여 한마음한뜻으로 초요사회를 전면 실현하고 아름다운 연변을 함께 건설하는 데 기여하게 하기 위해 개최되였다. 올해 8월부터 전 주 각급 통전부, 공상업련합회와 연변조간신문미디어유한회사는 광범위하게 사진을 모집하고 관련 편집을 참답게 완수해 도합 336폭의 사진과 2만여자의 문자로 연변 민영경제의 발전로정을 보여주었다. 이번 전시는 민영경제에 대한 당의 인도와 추동 역할을 중점적으로 보여주고 보도기록의 방식으로 개혁개방중의 연변의 실천을 생동하게 반영했으며 민영경제 창업자들의 내생동력과 분투의지를 충분히 보여주고 기업의 장원한 발전에서 문화토대가 일으키는 중요한 역할을 공고히 했으며 연변 민영경제 창업자들이 창조해낸 정신재부를 총화했다.

윤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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