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민들의 신임 받고 있는사회구역당지부서기
손건위 8년간 주민에 봉사

2018-12-05 15:10:18

팔가자진 진흥사회구역의 당지부서기 겸 주임인 손건위는 장장 8년간 거주민들을 위하여 혼신을 다함으로써 거주민들의 신임과 사랑을 받고 있다.

진흥사회구역은 팔가지림업국의 종업원들과 팔가자촌, 중남촌의 촌민들이 잡거하는 구역으로서 리론상에서는 ‘시어머니’들이 많지만 실제상에서는 ‘이붓자식’신세여서 관리가 혼란하고 기초시설이 락후한 구역이였다. 손건위는 부임한후 당지의 당정지도부에 의거하고 팔가자림업유한회사와의 관계를 긴밀히 하면서 여러면의 힘을 모아 조화로운 사회구역건설을 힘있게 추진하였다.

해당부문의 지지하에 평안사회구역건설에 큰 힘을 기울이였는데 지금은 형사사건은 물론 치안사건도 발생하지 않고 있으며 조해사업을 잘 진행하고 있기에 모든 분쟁들이 맹아생태에서 해결되고 있다.

위생관리에서 각자의 책임과 임무를 명확히 하고 임무포치, 독촉과 감독을 잘한 보람으로 위생청결이 잘 되여 어제날 어지럽기로 소문이 있던 사회구역이 지금은 정결한 사회구역으로 탈바꿈됐다. 해당부문의 지지하에서 사회구역내의 도로들을 전부 포장도로로 개조하였고 사회구역내의 록화를 실현하였으며 인행도로에 전부 채색타일을 깔았고 수요되는 구역들에 쓰레기상자를 설치하였다. 사람들은 “진흥사회구역이 변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주민가정에 하수도가 파손되였거나 수도관이 파손된 등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손건위는 첫사람으로 달려갔고 해당부문들과 련계를 달아 문제를 해결하여 주었다. 주민들은 어려움에 봉착하면 맨 먼저 그를 찾군 했는데 인제는 굳어진 습관으로 되였다.

손건위는 어려움에 처한 주민들을 극성스레 돕고 있기에 곤난호들은 그를 ‘친인’으로, 기댈수 있는 ‘언덕’으로 간주하고 있다. 이 사회구역의 한 할머니는 남편은 돌아가고 아들은 리혼하여 최저생활보장금으로 어린 손자를 돌보면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었다. 손건위는 늘 이 가정에 찾아가 ‘친인’으로 활약하고 있는데 아이에게 학용품, 도서 등을 사주고 생활을 돌보고 있다. 이 아이는 우수한 성적으로 초중을 졸업하고 고중에 입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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