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적으로 계획하고 사로를 명확히 하며내실 다져 난관 돌파하고 발전 촉진해야

2018-12-13 07:42:17

12일, 주정부에서는 중점사업 전문회의를 소집했다.

회의는 주당위 상무위원, 상무부주장 풍도가 사회했다. 회의에서 각 현, 시, 주 직속 각 해당 부문 책임자가 2018년 사업완수 정황과 2019년 사업계획 정황을 회보하고 관련 부주장들이 해당 사업에 관해 의견을 제기했다.

주장 김수호가 회의에 참가해 연설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발전을 가장 중요한 일로 삼고 사상을 해방하고 난관을 극복하며 실무적이고 고능률적으로 각항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 대상계획을 힘써 틀어쥐고 중대기초시설, 중대산업혁신, 중대민생공익 등 대상을 뚜렷이 틀어쥐고 국가정책 인도를 예의주시하며 일련의 성장성이 좋고 인솔력이 강하며 발전에 중대한 지탱을 할 수 있는 대상 특히 신에너지자동차와 같은 대상을 재계획, 비축하여 연변의 장원한 발전에 후속력을 마련해야 한다. 현유의 대상에 대해 분류해 시책하고 추진하며 ‘쌍백회전’ 등 행동을 전개하여 대상이 일찍 착지하고 일찍 시공하고 일찍 효익을 보게 해야 한다. 구역, 자원 등 우세를 일층 발휘하고 정밀화 투자유치, 기업에 의한 투자유치와 산업사슬에 의한 투자유치를 뚜렷이 틀어쥐고 녕파 및 연해발달지역의 전이의향이 있는 기업과 주동적으로 접촉하고 더욱 큰 집단, 큰 기업을 연변에 흡인해 투자흥업하도록 하여 연변의 경제발전에 새로운 성장점을 육성해야 한다. 상업환경을 최적화하고 ‘관리 하부이양, 이양과 관리 결부, 봉사최적화’, ‘1회 방문 처리’개혁을 심화하고 봉사수준을 제고하는 등 방식으로 기업과 가까이하고 기업을 남기며 기업을 부유하게 하는 량호한 분위기를 마련해야 한다.

김수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3대 난관공략전을 총괄적으로 추진하고 초요사회를 전면 건설하는 템포를 다그쳐야 한다. 산업 빈곤층부축 토대를 일층 튼튼히 하고 업종 빈곤층부축 효과를 높이며 녕파와의 일대일 방조부축 협력을 심화하여 빈곤인구가 제때에 빈곤에서 해탈되고 빈곤현이 제때에 빈곤모자를 벗어던지게 해야 한다. 각종 환경보호문제 정돈개조를 견결히, 철저하게 완수하고 대기오염 퇴치를 강화하며 물환경 질을 제고하고 토양오염 위험을 엄격히 통제하여 하늘이 더욱 푸르고 물이 더욱 깨끗하며 환경이 더욱 아름답게 변하도록 확보해야 한다. 최저선 사유와 신중한 원칙을 견지하고 각종 위험을 맹아상태에서 없애도록 해야 한다. 농업산업 구조조정을 다그치고 현유의 토지수익을 제고하고 농업 증효와 농민 증수를 촉진해야 한다. 기존량을 활성화해 구조를 최적화하고 증량을 확대하고 규모를 넓혀야 하며 각종 전통산업의 고품질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사상을 전변하고 개방템포를 빨리고 다국전자상거래 등 신흥업태가 성장, 발전하도록 추진하고 연변의 록색전환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현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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