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장은 바뀌여도 과업은 여전
주변경관리지대 복장 교체

2019-01-03 08:55:59

“나는 자원적으로 중화인민공화국 인민경찰이 되여 숭고한 인민공안 사업에 몸을 바치고 당에  견결히 충성하며 인민을 위해 봉사하며…인민들의 안정된 생활과 즐거운 사업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분투하겠다.”

1일, 쩌렁쩌렁 울려퍼지는 선서 속에서 주변경관리지대로 이름을 바꾼 주공안 변방지대의 집단적 복장교체식이 시작됐다. 이날 행사는 공안 현역부대 개혁을 둘러싼 당중앙의 통일 포치에 근거해 인민경찰 직업에 대한 일체감, 자부심, 영예감을 일층 증강하기 위해 개최되였다. 이는 새로운 모습의 주변경관리지대가 이제부터 변경지역의 안전과 안정을 수호하는 신성한 직책을 리행하게 되였음을 상징한다.

이날 전체 전환 개혁(转改) 장병들은 일찍부터 새로운 복장을 차려입고 회의장소에 모여들었다. 이날 활동은 경찰대오 가입 선서, 대표들의 태도표명 발언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지대장이 전환 개혁으로 장병들의 복장은 바뀌였지만 과업은 변함없다며 새로운 사명을 리행하고 새로운 려정에 오를 데 관해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사상, 정치, 행동에서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한 당중앙과 고도의 일치를 유지하고 평안을 보장하며 안전하고 안정된 정치, 사회 환경을 힘써 마련해야 한다. 활력을 증강하고 경제, 사회 발전과 광범한 인민군중들에게 질 높고 고능률적인 봉사를 제공하며 규률을 엄격히 지켜 당중앙이 안심하고 인민군중이 만족하는 공안대오로 거듭나야 한다. 


윤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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