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따사로움을 군중 마음속에 전달강치영 서기 안도서 로당원과 빈곤군중 위문

2019-01-15 08:39:41

일전,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은 안도현의 향, 촌, 사회구역에 심입하여 빈곤당원, 로당원, 빈곤 로력모범, 빈곤군중을 위문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깊이 학습, 관철하고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발전사상을 굳게 수립하며 시시각각 군중의 안위와 일상생활을 념두에 두고 공을 들여 그들의 현실적인 곤난을 해결하며 당과 정부의 따사로움을 가가호호에 전해야 한다.

강치영은 지난 1년간 빈곤군중의 생활이 어떠했는지, 명절을 보낼 물건은 구입했는지, 또 어떤 근심거리가 있는지, 당위와 정부의 사업에 어떠한 의견이 있는지를 매우 관심했다. 그는 선후하여 명월진의 빈곤 귀국화교 한방여, 최저생활보장호 리홍철, 빈곤장애인 김광록의 집을 방문했다. 매 집에 이르러 강치영은 그들과 앉아서 교류하면서 그들이 곤난을 이겨내는 신심을 증강하고 좋은 심리상태를 유지하며 하루빨리 빈곤에서 벗어나 행복한 생활을 누리라고 격려했다.

우대무휼대상 김룡준(88세)은 1949년 7월에 입대하고 항미원조전쟁에 참가했으며 1958년 12월에 퇴역했다. 강치영은 친절하게 로인의 손을 잡고 건강과 생활 정황을 상세히 물었다. 로인이 로후근심이 없을뿐더러 나라일과 경제, 사회 발전을 매우 관심하고 있다는 것을 안 강치영은 로인이 젊었을 때 국가에 특출한 공헌을  했는데 당과 국가는 잊지 않을 것이라면서 만년을 행복하게 보내고 건강장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치영은 빈곤 로력모범 양영청을 위문했다. 양영청이 2006년에 연변로력모범으로 선정되였고 2007년 2월에 전국 삼림방화 선진개인 칭호를 수여받았으며 현재 중병으로 생활부담이 크다는 것을 알고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당신은 단위에서 일터를 사랑하고 아낌없이 공헌함으로써 모두에게 좋은 본보기를 수립했다. 우리는 모두 당신을 따라배워 로력모범 정신을 힘써 발양하고 새시대에 사업을 하고 창업을 하는 정열을 응집해야 한다.

강치영은 또 98세의 건국 전 로당원 류진충과 68세의 빈곤당원 왕련부의 집을 찾아 로인들의 건강정황 및 생활중의 곤난에 대해 친절히 물었으며 로인들에게 건강장수하고 즐거운 새해를 보낼 것을 축원했다.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당신들은 평생을 충성하고 기여했다. 당과 국가를 위해 한  공헌을 우리는 영원히 잊지 않고 꼭 주동적으로 당신들의 실제적인 곤난을 해결하여 여러분이 만년을 편안히 보내고 행복하게 생활하게 할 것이다.

전반 과정에서 강치영은 기층간부 군중과 깊이 교류, 담화하고 기층 경제, 사회 발전 정황을 자세히 료해했다. 그는 현지 간부들에게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현지 실제에 립각하고 실정에 맞게 특색산업을 발전시켜야 인민군중의 수입을 부단히 제고시켜야 한다. 기층에 심입하고 군중에 심입하며 중앙과 성의 각항 부민, 혜민 정책을 제대로 시달하고 빈곤군중의 생활을 더욱 관심하며 혜민실사를 제대로 함으로써 군중들의 생활이 더욱 아름다워지고 그들이 개혁발전의 성과를 공유하게 해야 한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통전부 부장인 량인철, 주당위 비서장 최광덕, 주 직속 관련 부문 및 안도현 주요책임자들이 상술한 활동에 참가했다.

고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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