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명 대표 ‘인민의 기대 대로 사명 다하련다’

2019-01-22 08:47:03

21일, 주 15기 인대 4차 회의 제1차 전원회의가 끝난 후 첫번째로 마련된 ‘대표통로’에서 9명 인대대표가 ‘정부사업보고’를 청취한 소감과 참답게 시달할 데 대해 매체의 취재를 접수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설치된 ‘대표통로’는 인민대표와 군중들이 소통하는 통로로 됐고 9명의 주인대 대표의 진솔한 발언은 대회의 민주, 개방, 투명의 분위기를 구현했다.

연길시주택및도시농촌건설국 국장 당검봉 대표는 “연길시 도시건설의 고품질 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연길공룡박물관, 민속풍정원개조 등 중대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연룡도 신구역 ‘두개 교량 세개 도로’ 건설을 다그치며 ‘낡은 소구역과 오랜 도시구역의 홍수배수구와 비물과 오수의 분류 개조 공사를 중점적으로 추진하며 도시 경관조명 공사를 착실히 추진하고 농촌주거환경 정리정돈을 총괄적으로 실시하며 도시구역 도로의 정품화 건설을 힘있게 추진해 점차적으로 시구역도로의 ‘남남통, 북북통’을 실현하고 올해내로 100개 도로 개조 공사를 완수”하겠다고 피력했다.

길림자금동업유한회사 총경리 류장동 대표는 “자금동업은 연변 개발개방의 참여자이자 수혜자입니다. 기업의 발전과 연변의 미래는 밀접하게 이어져있습니다. 자금동업은 올해 록색발전 리념을 실행하여 환경집연(集烟处理,이산화류황 가스 수집) 록색야금 종합기술개선 대상을 중점적으로 실시하고 지방록색제조 순환산업을 업그레이드시키려 합니다.”고 력설했다.

도문시발전및개혁국 국장 양문일 대표는 “정부사업보고는 빈곤퇴치 난관공략, 향촌진흥 발전, 전역관광과 혁신발전에 대해 옳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해결책이 구체적이여서 자신감을 안겨주었습니다. 기층대표로서 일터로 돌아간 후 대회 내용을 군중들에게 잘 전달해 실제행동에 옮기겠습니다. 도문시가 전반적으로 ‘빈곤 모자’를 벗는 기준에 도달한 토대에서 빈곤퇴치와 향촌진흥 두 력사적 과업을 통일적으로 계획하고 중점사업들을 힘껏 추진하렵니다.”고 결심했다.

“안정적인 성장, 민생복지, 구조조정, 전환승격 등 여러 사업 가운데서 가장 관건적인 것은 대상건설을 잘 틀어쥐는 것입니다.” 돈화시발전및개혁국 국장 손흥춘 대표는 “2019년 돈화시는 5000만원 이상의 중점 프로젝트 56개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그중 10억원 이상인 중점 프로젝트가 12개입니다. 이 프로젝트에는 산업발전, 기초시설, 사회민생과 생태환경보호 등 분야가 포함됩니다. 실제행동으로 전 주 경제, 사회 발전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발전에 힘을 보태렵니다.”고 밝혔다.

룡정시공업및정보화국 국장 리소휘 대표는 “올해 룡정시는 민영기업의 발전을 점적으로 틀어쥐고‘공업+관광’, ‘공업+금융’, ‘공업+정보화’ 등 산업모식을 힘써 탐색하며 세원경제의 큰 발전을 실현하고 프로젝트 건설의 속도를 다그치며 상업환경을 크게 개선하고 사업작풍을 크게 제고하는 등 발전목표를 실현하렵니다.”고 토로했다.

화룡시 문화가두 문성사회구역 서기 겸 주임인 최금옥 대표는 “기층사업일군으로서 광범한 군중들에게 ‘보고’의 풍부한 함의와 사상정수를 선전하는 것은 의무이고 책임입니다.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인민군중들의 요구를 으뜸가는 목표로 삼고 민생을 진정으로 관심하며 사회구역 사업일군과 주민들을 이끌고 가가호호에서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힘을 이바지하렵니다.”고 다짐했다.

연변농락생태농업유한회사 총경리 고석동 대표는 “국가 농업발전 정책의 출범과 부축력량의 강화와 더불어 농촌경제는 꾸준히 발전했고 농민생활 역시 지속적인 제고를 가져왔습니다. 동시에 농산물 생산 원가와 농업생산자료 가격도 상승세를 보이고 농업생산 로력 고령화 문제가 수면 우로 드러났습니다. 다음 단계에 농업생산의 산업화, 규모화, 집약화를 전면적으로 추진하고 농촌경제발전에 적응하는 민영 농업산업화 선두기업을 중점적으로 부축하여 농촌에 투자해 농산물 생산기지를 세우고 농작물 재배구조와 산업구조의 승급을 다그친다면 농촌경제는 더 큰 발전을 이룩하게 되리라고 믿습니다.”고 전망했다.

안도현귀향창업인재협회 집행회장 전지강 대표는 “국가, 성, 주의 민영기업발전에 우대정책을 광범한 민영기업가 특히 중소기업가 및 광범한 귀향창업자들에게 잘 전달하겠습니다. 지난 한해 주당위와 주정부의 정책지지는 기업의 발전수준을 끌어올렸고 기업이 발전기회를 탐색하는 데 큰 뒤심이 됐습니다. 귀향창업 대표로서 관련 정책을 힘써 시달하고 활용하여 소형 기업의 활력을 증진하고 발전템포를 다그쳐 현역 경제의 발전을 추동하는 데 전력을 다하렵니다.”고 표했다.

돈화시인민무장부 부장 왕평 대표는 “주둔부대에서는 후비력량건설을 드팀없이 잘해 위급하고 험난한 중대사안에서 앞장에 서고 천리 변강의 안정과 공고에 힘을 기울이며 연변의 발전을 위해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을 마련하고 빈곤퇴치임무를 훌륭히 완수하여 군민이 손잡고 초요사회로 나아가는 실제행동과 뛰여난 성적으로 공화국 창건 70돐을 맞이하렵니다.”고 약속했다.

신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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