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시대 연변 규률검사감찰 사업의 새로운 장 힘써 열어-전 주 2018년 규률검사감찰 사업 종술

2019-01-24 09:07:02

2018년은 19차 당대회 정신을 전면적으로 관철하기 시작한 해였고 개혁개방 40돐, 규률검사위원회와 감찰위원회가 부문을 합쳐 사업한 첫번째 해였다.

지난해, 성규률검사위원회, 성감찰위원회와 주당위의 든든한 령도하에 전 주 각급 규률검사감찰기관은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지도로 하고 ‘네가지 의식’을 확고히 수립했으며 ‘두가지 수호’의 특수사명과 중대한 책임을 견결히 리행했다. 당규약, 당규률, 당규칙과 헌법, 법률, 법규의 ‘규률과 법률 두가지 자대’를 제대로 리용하여 전면적인 엄한 당관리가 종심으로 발전하고 기층에 연장되도록 추동했고 주요책임, 주요사업에 초점을 모아 반부패투쟁의 압도적인 승리를 힘써 쟁취해 새로운 담당, 새로운 성과, 새로운 시대로 아름다운 장을 열었다.


■용감하게 실천해 국가 감찰체제개혁의 시범점 추진

2018년 1월 13일, 주감찰위원회가 현판, 설립됐는데 이는 전 주 감찰체제개혁 시범점 사업이 중요한 한걸음을 내디뎠음을 표징한다.

1년간, 전 주 각급 규률검사감찰기관은 감찰위원회의 조직 설립을 새로운 기점으로 규률검사위원회의 감독, 규률집행, 문책과 감찰위원회의 감독, 조사, 직책처리를 참답게 리행함으로써 전 주 전면적인 엄한 당관리의 종심발전을 일관되게 추진했다.

감찰체제의 개혁 후, 주규률검사위원회, 주감찰위원회는 기구와 직능 설치면에서 조절을 진행했고 주, 현(시)급의 규률검사위원회, 감찰위원회는 내설기구 설치, 직능권한 배치와 인원편제 분배를 조절하고 최적화했으며 규률집행감독과 심사조사부문의 분설을 실행하고 심사조사 일체화 사업기제를 건립했으며 ‘다섯가지 처리모식’을 령활하게 운영하여 부패를 징벌하는 ‘1+1>2’의 효과를 실현했다.

새로운 기점에서 전 주 각급 규률검사위원회, 감찰위원회는 부단히 인원융합과 사업적응을 심화했다. 담화, 가정방문, 설문조사, 좌담회, 규률법률 육성 등 사상정치사업의 선행을 견지하고 직능, 인원, 사업의 깊은 융합을 추동했으며 ‘형태(形)’의 개조, ‘정신(神)’의 재주조를 실현했다.

‘현상으로 본질을 다스리는 것’을 심화하여 부패하지 못하고 부패할 수 없고 부패할 생각이 없도록 추진했다. 전 주 각 현(시)는 경시교양회의를 소집하고 ‘참회록’을 편집, 인쇄했으며 전문민주생활회의를 소집하는 등 방식으로 당원간부와 공직인원이 ‘총스위치’를 꽉 조이도록 독촉하고 유혹을 방어하는 정신제방을 단단히 쌓았다.

 

■사각지대를 제거해 감독의 ‘전면피복’구도 세워

전 주 각급 규률검사감찰기관은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깊이 학습, 관철하고 독찰의 기본직책, 제1직책에 초점을 모아 규률감독, 감찰감독, 파견주재감독과 순시감독을 절실히 강화했으며 당내감독과 외부감독에 동시에 힘쓰도록 추동하여 감독제도 우세를 처리효능으로 힘써 전환했다.

규률감독을 심화하여 ‘네가지 형태’를 효과적으로 운용했다. 주규률검사위원회, 주감찰위원회는 과거를 징계하여 후날을 삼가게 하고 병을 치료하여 사람을 구한다는 인식으로 감독규률집행의 ‘네가지 형태’를 지속적으로 깊이 운용하고 력량을 감독에 기울여 주요직책을 리행하는 면에서 선명한 성과를 이뤘다. 전 주는 ‘네가지 형태’를 운용하여 연인수로 2369명을 처리했는바 동기 대비 9.78% 증가했다.

감찰감독을 심화하여 감찰의 전면피복을 추동했다. 감찰체제 개혁 후, 전 주 감찰대상은 2만 300명으로부터 5만 1400명으로 증가되였고 모든 공권력을 행사한 공직인원에 대한 감찰의 전면피복이 실현됐다. 전 주 각급 규률검사감찰기관은 감찰사업이 기층에로 뻗어가는 것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군중들 신변의 공직인원들이 엄밀한 감독을 받도록 보장했다.

파견주재감독을 심화하여 ‘파견’의 권력과‘주재’의 우세를 강화했다. 주규률검사위원회, 주감찰위원회는 파견주재(파출)기구의 전면피복을 감찰체제개혁의 중점사업으로 간주하고 속도를 높여 힘쓴 가운데 26개의 파견주재(파출)기구가 81개의 주급 당과 기관에 진주함으로써 전면 파견주재(파출)을 실현했다. 동시에 4개 규률검사조에 감찰권한을 주어 감독의 ‘촉각’을 일층 연장하고 감독의 운동에너지를 방출했다.

순찰감독을 심화하여 감독의 실효성을 제고했다. 우리 주는 순찰의 정치적 속성을 나타내는 것을 견지하고 17개의 주 직속 부문에 대해 2차례의 일상적인 순찰을 전개했으며 8개의 현(시)와 4개의 주급관할 개발구에 기동식 순찰을 전개했고 현(시) 순찰사업에 대해 2차례의 주문검사를 전개했으며 순시하며 바로잡고 순시하며 조사하는 것을 견지하여 문제를 발견하고 진섭을 형성했다.

■끈기있게 견지해 ‘네가지 기풍’ 힘있게 제지

중앙 8항 규정 정신을 위반한 136건의 문제들을 조사처리하고 136명을 처리했으며 126명에게 당규률과 행정규률 처분을 내렸는데 이는 동기 대비 각각 134%, 9>>4.3% 및 85.3%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전 주 인민에게 제출한 정풍, 반부패의 답안지이다.

주규률검사위원회, 주감찰위원회는 중앙규률검사위원회, 국가감찰위원회와 성규률검사위원회, 성감찰위원회의 포치요구를 견결히 관철, 시달하고 여러차례 전문회의를 소집해 ‘네가지 기풍’사업을 연구, 수정했으며 주당위와 협조해 ‘연변주 중앙 8가지 규정 정신 실시방법’을 연구, 제정하여 출범함으로써 작풍건설제도 기제를 일층 건전히 하고 개선했다.

일련의 ‘네가지 기풍’문제들이 점차적으로 지하로 잠입하고 변이하는 실제에 대해 주규률검사위원회, 주감찰위원회는 중요한 시간절점을 단단히 둘러싸고 ‘2018년 양력설, 음력설기간 렴결자률사업을 강화할 데 관한 통지’, ‘2018년 5.1절기간 규률을 일층 엄격하고 공정하게 하며 작풍건설을 강화할 데 관한 통지’ 등 문건을 인쇄발부하여 정풍, 규률 위반 행위를 엄숙히 조사처리했다. 지난해 중앙 8가지 규정 정신을 위반한 전형적인 문제 35차례, 71건, 연인수 85명을 통보하여 폭로함으로써 규률집행의 엄격한 신호를 방출하고 경시, 진섭의 효응을 강화했다.

전 주 각급 규률검사감찰기관은 정밀하게 초점을 모으고 력량을 집중하여 쉽게 발생하고 자주 발생하는 중점분야와 관건고리를 예의주시하고 형식주의, 관료주의의 고질적 문제에 ‘검’을 빼들었으며 책임이 제대로 시달되지 않고 사업중에서 회피하고 담당하지 않으며 사업하지 않는 문제에 대해 견결히 문책했다.

2018년, 전 주 각급 규률검사감찰기관에서는 도합 150건의 문책사건을 조사처리했고 158명을 처리했으며 132명에게 당규률과 행정규률 처분을 내렸다.

 

■힘있게 타격해 반부패의 고압태세 유지

‘도문철로운수법원 당조 부서기, 부원장 채송남 규률심사와 감찰조사 접수’, ‘룡정시인대 상무위원회 당조서기, 주임 최헌 규률심사와 감찰조사 접수’...

강도를 낮추지 않고 척도를 느슨하지 않게 하며 절주가 변하지 않았고 하나 또하나의 부패관원들이 락마했다. 이는 주규률검사위원회, 주감찰위원회가 부패가 있으면 반대하고 탐오가 있으면 척결하는 철석같은 결심을 보여준다.

2018년, 전 주에서 연인수로 도합 1930건의 신소신고를 접수했는데 동기 대비 57.3% 증가했고 1527건을 립안, 이는 동기 대비 23% 증가했으며 1351건을 종결하고 1303명에게 당규률과 행정규률 처분을 내렸으며 179명을 조직처리했고 64명에게 류치조치를 취했으며 87명을 사법기관에 이송했다.

우리 주는 폭력배와 악세력 ‘보호세력’을 엄숙히 처벌했다. 폭력배와 악세력 제거 감독규률집행 문책사업지도소조를 성립하고 문제의 실마리를 조사하고, 쌍방향으로 이송하며 결과를 반영하는 등 기제를 건립하여 폭력배, 악세력과 관련된 부패와 보호세력 문제에 대해 대조사를 진행했다. 전 주 규률검사감찰기제는 군중들 신변의 폭력배, 악세력과 관련된 부패와 ‘보호세력’사건을 립안하여 조사처리했고 6명에게 당규률과 행정규률 처분을 내렸으며 3명을 사법기관에 이송하고 5명을 류치했다.

지난 1년간, 우리 주 각급 규률검사감찰기관은 ‘관건소수’의 부패행위를 정밀하게 타격했을 뿐만 아니라 ‘낮은 곳’으로부터 깊이 파내 심사조사가 기층에로 나아가 단계별로 압력을 전도하고 급별로 책임을 압축하도록 추동했다. 도문시 장안진 벽수촌 당지부 서기, 촌위원회 주임 채성룡, 훈춘시 영안진 신민촌 촌위원회 주임 왕효파 등 일련의 백성의 리익을 갉아먹고 마을을 해치는 ‘촌간부’들을 륙속 적발했다.

전 주 각급 규률검사감찰기관은 도합 306건의 군중의 리익을 침해한 부패와 작풍 문제를 조사처리했고 293명에게 당규률과 행정규률 처분을 내렸으며 33명을 사법기관에 이송했다.

 

■형상 수립하고 정신 주조해 규률검사감찰 강철군대를 단련

2018년, 전 주 각급 규률감찰기관은 감독규률집행 문책을 중요한 사명으로 하고 ‘충성하고 깨끗하며 담당’하는 요구를 실제적으로 시달하는 것을 견지했으며 정치각오가 높고 재능이 뛰여난 높은 자질의 전문적인 ‘규률검사감찰의 강철군대’를 건설하여 당풍렴정건설과 반부패투쟁에 견강한 보장을 제공했다.

정치위치를 제고했다. 사상정치건설을 중점으로 하고 작풍 대정돈과 사상해방 대토론 활동을 계기로 했으며 당원간부들을 조직하여 당성 분석을 전개하여 당성 관념을 부단히 증강했다. 지도간부 당수업하기, 주제당일 등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여 조직의 응집력을 일층 제고했다.

능력자질을 제고했다. 종합업무강습을 강화하고 ‘주말 대강단’ 등 맞춤형 담체활동을 조직해 간부의 업무능력을 제고했다. 규률검사위원회, 감찰위원회의 인원융합을 둘러싸고 연인수로 도합 727차례의 강습, 124차례의 가정방문 좌담, 담화, 문예오락교류를 전개하여 광범한 간부들의 귀속감을 증강했다. 간부의 교대근무 교류강도를 확대하고 ‘파견하여 단련’하는 등 형식을 통해 실전을 실천하는 중에서 간부를 육성단련했다.

감독관리를 강화했다. ‘무관용’태도로 엄격하고 빠르게 규률집행 규률위반, 법률집행 법률위반의 규률검사감찰간부를 조사처리했다. 전 주 규률검사감찰기관은 연인수로 30차례 규률검사감찰 간부의 문제를 반영한 실마리를 받았고 7건을 립안하여 처리했으며 7명을 처분했다.

기대로 넘치는 2019년에 들어섰고 새시대는 새로운 기상을 요구하고 있다. 전 주 규률검사감찰 간부는 ‘분초를 다투는’ 자태로 19차 당대회 정신을 전면적으로 관철하고 다시 출발하며 ‘천하가 태평하고 산이 푸르고 물이 맑은’ 위대한 목표를 향해 부단히 앞으로 나아가고 전면적으로 엄한 당관리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여 연변의 고품질 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는 데에 견강한 정치보장을 제공할 것이다.

류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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