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숙청 ‘2018년도 가장 환영받는 인민조정원’으로
등개광 ‘전국모범사법소장’으로

2019-02-02 08:47:33

1월 30일, 북경에서 있은 전국 사법행정분야 표창대회에서 연길시 북산가두 단영사회구역 인민조정위원회 주임 왕숙청이 ‘2018년도 가장 환영받는 인민조정원’으로. 안도현사법국 량병사법소 소장 등개광이 ‘전국모범사법소장’ 영예를 지녔다.

전국적으로 선출한 10명 인민조정원 가운데 이름을 올린 왕숙청은 길림성에서는 유일한 획득자로 되였다. 단영사회구역 당위 서기이며 주임인 왕숙청은 2002년부터 인민조정사업에서 직책을 참답게 리행했다. 그는 군중들이 만족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드높은 사업 책임감과 사회적 사명감으로 8000여건에 달하는 관할구역의 모순을 해결했는데 지난 17년간 그가 조정사업을 하며 사용한 수첩은 100여권에 달한다.

1일, 왕숙청은 “사업을 통해 문제를 하나씩 해결하고 나라의 근심을 덜며 주민들이 안거락업하게 하는 것은 직책일 뿐만 아니라 저의 인생가치의 구현입니다. 향후 조정사업을 더욱 개선하고 일련의 모순을 기층에서 해결하며 주민들을 더욱 즐겁고 행복하게 하기 위해 힘을 이바지하렵니다.”고 밝혔다.

안도현사법국 량병사법소 소장을 맡고 있는 등개광은 2010년부터 인민조정 사업의 제1선에서 군중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군중들의 어려움과 모순을 해결하기 위해 동분서주해왔다. 체계적인 법률지식을 배운 적이 없는 그는 허심히 학습하는 한편 현장에서 부딪치며 경험을 쌓았다. 2017년, 폭우로 안도현에 큰물이 졌을 때 그는 동료들과 함께 최전선에서 불철주야로 군중들의 안전을 지켰고 홍수가 물러간 다음에는 숨돌릴 틈도 없이 재해복구 제1선에서 여러가지 모순을 조정했다. 등개광의 성실한 사업태도는 군중들의 믿음을 얻었고 재해복구 사업에 든든한 법률보장을 제공했다. 지난 8년 동안 등개광이 참여한 조정 사건중 민사분쟁에서 형사사건으로 전환된 것이 한건도 나타나지 않았다.

1일, 2017년 전 성 ‘우수인민조정원’ 영예에 이어 2018년 ‘전국모범 사법소장’으로 뽑힌 등개광은 “참신한 조정방식으로 사회안전을 수호하는 데 힘과 지혜를 바치겠습니다.”고 말했다.

류서연 추춘매 기자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