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시대 길림성의 전면적 진흥전방위적 진흥 다그쳐 실현해야바인초루 전 성 ‘세가지 틀어쥐기’ 대상건설의 해 동원대회에서 강조경준해 연설 강택림 참석

2019-02-12 08:51:41

11일, 전 성 ‘세가지 틀어쥐기’ 대상건설의 해 동원대회가 장춘에서 소집되였다. 이는 성당위, 성정부가 련속 5년간 음력설련휴가 끝나서 첫 출근일에 소집한 전 성 범위의 회의이자 우리 성이 련속 세번째 전개하는 ‘세가지 틀어쥐기’ 행동이다. 게다가 올해에는 ‘대상건설의 해’ 활동까지 가동, 실시한다. 회의에서 성당위 서기인 바인초루는 전 성 상하는 습근평 총서기의 동북진흥 사업에 대한 중요지시 정신을 깊이 관철, 시달하고 안정 속에서 발전을 하는 사업 총기조를 단단히 파악하며 열심히 일하는 열풍을 신속히 일으키고 ‘내가 아니면 누가 하겠는가’는 기백과 더욱 견결한 태도, 더욱 유력한 조치, 더욱 착실한 작풍으로 여러 면의 사업을 잘하여 ‘세가지 틀어쥐기’ 행동을 잘 추진하고 새시대 길림성의 전면적 진흥과 전방위적 진흥을 다그쳐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당위 부서기이며 성장인 경준해가 연설을 하고 성정협 주석인 강택림이 회의에 참석했다.

바인초루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올해는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돐이 되는 해이고 초요사회 전면 실현의 결정적 승리를 이룩하고 길림성의 전면적 진흥, 전방위적 진흥을 다그치는 관건적인 해로서 올해 사업을 잘하는 것은 특수하게 중요한 의의가 있다. 반드시 안정 속에서 발전하는 사업 총기조를 단단히 파악하고 ‘세가지 틀어쥐기’ 행동의 고품질 전개를 깊이 추진하며 안정을 통해 발전을 담보하고 발전을 통해 안정을 공고히 하며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여섯가지 안정’ 사업을 힘껏 잘함으로써 경제의 지속적이고 건전한 발전과 사회 대국의 안정을 확보해야 한다. 반드시 중요한 발전기회를 단단히 틀어쥐고 ‘공고, 증강, 제고, 원활’ 방침을 전면 관철, 시달하며 적극적으로 진취하고 주동적으로 일하며 시장 주체의 활력이 일층 분출하고 상업운영 환경이 일층 최적화되며 산업경쟁력이 일층 제고되고 현대 시장체계가 일층 형성되도록 추동하여 길림성 진흥 발전의 발걸음이 안정하게 시대를 따르는 것을 촉진해야 한다.

바인초루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환경을 다시 구축하는 난관공략전에서 견결히 싸워 이기고 ‘사람마다 환경을 위하는’ 리념을 확고히 수립하며 정부, 기업, 사회공중의 협동적인 련계를 견지하고 중점을 틀어쥐고 단점을 보완하며 약한 고리를 보강하는 데 더욱 공을 들이고 개혁을 촉진하고 봉사를 최적화하며 인재를 강화하고 보장을 중시하며 정책을 시달하는 등 여러 면의 사업을 힘써 잘 틀어쥠으로써 전 성 상업운영 환경이 지속적으로 최적화되게 해야 한다. ‘대상건설의 해’ 활동을 깊이 추진하고 신심을 일층 확고히 하며 열심히 일하고 ‘여섯가지 한패’ 요구를 참답게 시달하며 대상비축을 강화하고 대상의 착지를 틀어쥐며 건설진척을 다그치고 자금부족 등 두드러진 문제를 해결하여 전 성 대상건설이 새롭고 실제적인 성과를 거두게 해야 한다. 각항 사업의 임무시달을 힘껏 추동해야 한다. 각지, 각 부문은 정치적 자세를 높이고 정치적 담당을 강화하며 빈곤층 부축, 환경보호, 채무 해결과 각 종류의 정돈대상 건설을 다그쳐 추진하고 ‘3대 난관공략전’이 착실하고 효과적으로 전개되게 해야 한다. 중앙의 빈곤해탈 난관공략 전문순시와 중앙 환경보호독찰의 ‘되돌아보기’ 반영의견 정돈시달을 잘 틀어쥐고 기한내에 표준과 질이 높게 정돈임무를 완수하게 해야 한다.

바인초루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관건적 소수’를 두드러지게 하고 담당의 선명한 선도를 수립하며 열심히 일하고 창업하는 농후한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 각지, 각 부문은 사상교양, 격려보장과 관리감독 등 조치를 종합적으로 활용하고 상급이 하급에 본보기를 보여주도록 하며 긍적적인 격려를 강화하고 감독평가를 엄격히 하며 열심히 일하는 환경을 마련해 광범한 당원간부들이 마음을 다잡고 열심히 일하며 정력을 진흥발전에 집중시키고 정력을 시달에 몰붓도록 인도하여 업적을 쌓으려 하고 용감하게 일하며  능숙하게 일하는 량호한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

경준해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세가지 틀어쥐기’ 대상건설의 해 활동을 힘써 잘 전개하고 사기를 진작하고 신심을 증강하며 조치를 강화해 시작을 잘해야 한다. 중점을 틀어쥐고 난점을 극복하며 ‘와지’를 만들고 ‘고지’를 건설하며 가장 철저한 ‘권리 하부이양, 이양과 관리의 결부, 봉사 최적화’와 가장 능률적인 ‘1회 방문 처리’ 개혁을 심화하고 절차를 병합하고 환절을 통합하며 시간을 단축하고 재료를 간소화하며 비용을 줄이고 능률을 제고하여 원가를 대폭으로 낮추어 ‘디지털정부’를 질 높게 건설함으로써 능률이 높고 원가가 낮으며 봉사가 좋은,  기업과 군중이 만족해하는 일류의 상업운영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 

정밀하게 기획하고 투자유치를 강화하며 담체를 건설하고 보장을 최적화하며 대상건설을 돌파구로 삼고 중앙텔레비죤방송국 음력설문예야회 분회장 효과를 확대, 활용하여 인기를 모으고 인재를 붙잡으며 대상, 자금, 리념, 기술과 지력을 흡인하고 대상을 실속있게 계획하고 성공적으로 투자유치하며 건설의 속도를 다그치고 요소를 활성화하여 경제성장을 안정하게 하고 3대 난관공략전을 잘 치르며 ‘세가지 다섯’전략을 실시하고 중동서‘3대 지역’건설과 ‘장춘을 주요지역으로 하여 주변을 복사견인하는 경제권, 두개 회랑, 두개 개발개방경제벨트, 두개 관광대환선, 두개 대통로, 두개 기지, 두가지 협동발전’산업공간포치를 추진하며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기 위해 유력한 지지를 제공해야 한다.목표를 확정하고 일류를 쟁취하며 엄격하고 실속있고 깊이있고 세밀하게 시달을 틀어쥐여 길림성 전면적 진흥과 전방위적 진흥의 각항 사업을 추동해 실효를 거두도록 해야 한다.

회의에서 각 시(주), 장백산개발구, 매하구와 공주령시 당위 주요 책임자가 본 지방 2019년 투자 및 대상건설 주요지표, 환경을 틀어쥐는 조치와 목표, 시달을 틀어쥐는 조치와 기제를 회보했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상무부성장인 오정평이 회의를 사회했다. 회의는 텔레비죤전화회의 형식을 취했는데 각 시(주), 장백산개발구, 장춘신구, 현(시,구)에 분회장을 설치하여 도합 8200여명이 참석했다. 성당위 , 성인대 상무위원회, 성정부, 성정협, 성법원, 성검찰원의 지도자와 성인대 상무위원회, 성정부, 성정협 비서장 등이 주회장 회의에 참석했다.

길림일보 조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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