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팔소리에 분발하여 힘차게 새로운 려정 시작하자-전 성 ‘세가지 틀어쥐기’ 동원대회 주 직속 부문서 강렬한 반향 불러일으켜

2019-02-12 08:57:37

11일, 2019년 길림성 ‘세가지 틀어쥐기’ 대상건설의 해 동원대회가 소집됐다. 우리 주 각 관련 부문과 각 현, 시 책임자들은 주 및 각 현, 시 분회장에서 회의에 참석해 성당위 서기 바인초루와 성장 경준해가 한 중요연설을 참답게 청취하고 학습, 토론을 전개했다.

“우리는 회의 요구에 따라 중점을 틀어쥐고 난점을 극복하며 ‘고지’를 건설하고 능률이 높고 원가가 낮으며 봉사가 좋은 기업과 군중들이 모두 만족하는 일류의 경영환경을 마련할 것이다.” 주정무봉사및디지털화건설관리국 국장인 소지강은 이같이 말하며 올해 가장 철저한 ‘권한 하부이양, 이양과 관리의 결부, 봉사 최적화’ 개혁과 최대한도의 ‘1회 방문 처리’ 개혁을 힘껏 추동하여 정무봉사 질의 ‘승급판’, 기업의 원가를 줄이는 ‘증강판’, 군중들의 소구를 접수하는 ‘통일판’, 신용체계의  ‘융합판’을 힘써 구축함으로써 고품질의 환경으로 고품질 발전을 촉진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성 ‘세가지 틀어쥐기’ 동원대회는 명절 후 첫날에 대상건설의 집결 나팔을 울렸다. 주공업및정보화 분야는 제대로 틀어쥐고 착실히 사업하는 고조를 신속하게 불러일으키고 대상건설을 돌파구로 조업을 틀어쥐고 효익달성을 촉진하여 공업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겠다.” 주공업및정보화국 국장 우승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올해 전 주 공업및정보화 분야는 대상건설의 배치와 종횡방향으로의 조률 추진 기제를 일층 건립, 개선하고 도급, 봉사 기제를 건립, 개선하며 특단의 조치로 대상이 하루빨리 착공하고 완공되며 효과를 보도록 촉진함으로써 현역산업의 지지력을 힘써 제고할 것이다.

“우리는 사업상태에 신속하게 진입하고 문화와 관광 사업의 각 분야, 다방위, 전체 사슬의 심층융합을 전면적으로 추동하여 우리 주 문화와 관광 사업의 고품질 발전을 촉진하겠다.” 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 국장 박봉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문화강주’, ‘관광흥주’를 통솔로 사회 문화유산 보호 등 프로젝트를 깊이 실시하고 관광흥주의 골조를 적극적으로 구축하며 문화와 관광의 효과적인 공급을 일층 증가하여 연변 문화와 관광의 전체적 실력과 경쟁력을 제고할 것이다.

“전 성 ‘세가지 틀어쥐기’ 동원대회는 방향을 명확히 가리켰고 길을 확정했다. 우리는 통일적인 포치에 따라 힘써 대국을 위해 봉사하고 ‘단점보완’의 문장을 잘 엮으며 교통 중점대상 건설을 힘써 잘 틀어쥐고 교통운수의 선행보장 능력을 증강하겠다.”  주교통운수국 국장 김윤권은 이와 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2019년에 전 주 교통운수 발전에서 29억원의 투입을 완수하고 건설하는 도로의 규모는 522킬로메터에 달하며 준공규모는 213킬로메터에 달한다. 교통부문은 더욱 견결한 태도, 더욱 유력한 조치, 더욱 착실한 작풍으로 전력을 다해 상술한 임무를 참답게 시달,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소옥민 류전국 왕승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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