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당위 상무위원 지도부 2018년도 민주생활회의 소집성당위 부서기, 성장 경준해회의 전반 과정 참여, 지도 및 중요연설 발표성당위 상무위원, 주당위 서기 강치영 회의 사회

2019-02-12 09:00:54

일전, 성당위의 통일적인 배치하에 주당위 상무위원 지도부는 2018년도 민주생활회의를 소집했다. 회의는 “리론무장을 강화, 혁신하고 ‘네가지 의식’을 굳게 수립하며 ‘네가지 자신감’을 견정히 하고 견결히 ‘두가지 수호’를 실천하며 용감히 담당, 사업하고 실사구시한 작풍으로 견결히 당중앙의 결책, 포치를 시달하자”를 주제로 전개됐다. 회의는 상무위원 지도부와 상무위원 개인의 사상, 사업실제에 긴밀히 련계하고 문제향도를 견지하며 당성분석을 깊이 전개하고 비판과 자기비판을 엄숙히 전개했다. 성당위 부서기이며 성장인 경준해가 회의 전반 과정에 참여, 지도하고 중요연설을 했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이 회의를 사회하고 태도표명 발언을 했다.

주당위 상무위원회는 이번 민주생활회의를 잘 소집하는 데 높은 중시를 돌리고 정성 들여 준비하고 주밀하게 배치했다. 회의에 앞서 여러 상무위원 동지들은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과 19차 당대회 정신을 참답게 학습하고 광범하게 의견, 건의를 청구했으며 서로 담화를 나누고 지도부 대조검사 자료와 개인발언 요강을 참답게 작성했다. 이러한 토대에서 강치영은 상무위원 지도부 대조검사 자료의 작성을 주도하고 높은 질로 민주생활회의를 소집하기 위해 충분한 준비를 했다.

회의는 2017년도 주당위 상무위원 지도부 민주생활회의 정돈조치의 시달과 2018년도 상무위원 지도부 민주생활회의 의견청구 정황을 통보했다. 강치영이 주당위 상무위원 지도부를 대표하여 대조검사를 하고 앞장서서 개인 대조검사 발언을 하고 상무위원 동지의 비판을 주동적으로 접수했다. 이어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김수호와 기타 상무위원 동지들이 차례로 대조검사 발언을 하고 비판과 자기비판을 했다. 그들은 사상정치, 정신상태, 사업작풍 3가지 면에 초점을 맞춰 자신에게 존재하는 차이점과 부족점을 찾았다. 사실을 털어놓고 정황을 이야기하는 동시에 심각한 당성분석도 했으며 사람이 있고 일이 있고 사상이 있었는바 더한층 사상을 통일하고 방향을 명확히 하며 힘을 결집하는 목적에 도달했다.

매 사람의 발언을 청취하고 나서 경준해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이번 민주생활회의는 주제를 긴밀히 둘러쌌고 준비가 충분하다. 여러 주당위 상무위원 동지들은 사상을 둘러싸고 사업과 결부하고 자신을 몰입시켰다. 문제를 정확히 찾았고 실제적으로 찾았으며 비판이 엄숙하고 정돈조치가 시달되였으며 예기한 목적에 도달했다.

경준해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연변은 위치우세가 선명하고 자원이 독특하다. 전면적, 전방위적인 진흥의 새로운 길을 걸으려면 반드시 기회를 틀어쥐고 도전을 맞이하며 사로를 개척하고 난관을 이겨내야 한다. 첫째,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으로 두뇌를 무장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의 론술, 연설, 지시, 회시를 제때에 학습, 통달하고 첫시간에 학습, 첫시간에 관철, 첫시간에 시달, 첫시간에 실천하며 실제와 결부하여 충분히 활용하고 진정으로 리론으로 실천을 지도하고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둘째, 간부작풍 건설을 절실히 강화해야 한다. 시대와 더불어 전진하고 실제에 립각하여 조치를 취하며 체제에 순응하고 기제를 건립하고 정책을 출범해야 한다. 착오용납기제, 격려기제를 주동적으로 계획, 건립, 보완하며 충성하고 담당하고 사업하고 성사시키는 농후한 분위기를 마련해야 한다. 셋째, 동서부 빈곤층부축 협력과 맞춤합작의 기회를 단단히 틀어쥐고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을 전면적으로 싸워 이겨야 한다. ‘점’에서 공을 들여 한가구, 한 사람도 빠뜨리지 않는 동시에 ‘면’에서도 공을 들여 기업을 인입하고 대상을 착지시키고 효익을 올려야 한다. 기업을 주체로 하고 대상을 수단으로 하며 전문가가 지도하고 전문반이 추진하며 끝까지 틀어쥐고 착지, 착공하며 생산에 투입되여 효익을 보지 못하면 결코 손을 놓지 말아야 한다. ‘1+N+X’합작모식을 취하고 기업이 참여하도록 하며 대상이 곳곳에서 꽃을 피우도록 해야 한다. 대상추진체계를 건립하고 정력을 집중하여 대상건설을 잘 틀어쥐여야 한다. 간부의 소통을 강화하고 경험을 교류하며 장점을 따라배워 단점을 메워야 한다. 넷째, ‘장춘을 주요지역으로 하여 주변을 복사견인하는 경제권, 두개 회랑, 두개 개발개방 경제벨트, 두개 관광대환선, 두개 대통로, 두개 기지, 두가지 협동발전(一主六双)’ 산업공간 배치를 단단히 틀어쥐고 산업을 심층 계획해야 한다. 전 성의 ‘큰 계획’을 둘러싸고 연변의 구체적인 계획을 세분화하고 스스로 하는 것과 외부의 지력을 비는 것을 결부하며 체계적으로 대상을 계획해야 한다. 국가의 지지를 쟁취하고 투자유치를 확대하며 산업사슬을 연장하고 산업군체를 형성하며 종합실력과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

끝으로 강치영은 주당위 상무위원 지도부를 대표하여 태도표명 발언을 했다. 첫째, 리론무장을 강화하고 자각적으로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으로 두뇌를 무장하고 실천을 지도하고 사업을 추동하겠다. 둘째, 정치위치를 높이고 ‘네가지 의식’을 굳게 수립하며 당의 정치건설의 실천자, 추동자가 되겠다. 셋째, 기풍을 바로잡고 규률을 엄숙히 하는 것을 억세게 틀어쥐고 렴결자률을 견지하며 부단히 작풍건설을 심화하겠다. 넷째, 용감히 담당, 사업하고 3대 난관 공략전을 견결히 싸워 이기며 민생복지를 지속적으로 증진하고 변강의 조화, 안정을 정성 들여 수호하며 드팀없이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고 연변의 고품질 발전을 다그쳐 추동하겠다.

성정부, 성규률검사위원회, 성당위 조직부 등 관련 부문의 동지들이 회의에 참가했다.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정협 당조 주요책임동지가 회의에 렬석했다. 

김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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