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룡시 통로건설에 적극 나서

2019-02-24 14:37:32

남평-무산철도건설을 위한 전단계 사업을 적극 추진시키고 있다. 남평-무산의 거리는 12킬로메터, 조선의 제일 큰 항구인 청진까지의 거리는 84킬로메터, 남평-무산철도의 길이는 10.39킬로메터인데 그중 경외의 길이가 3킬로메터이다. 이 철도의 건설을 둘러싸고 중조 쌍방은 여러차례의 회담을 진행하며 공감대를 이루었고 실질적인 고찰과 총제적인 설계방안까지 작성한 상황이다.

중조 호시무역구 건설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데 화룡시는 조선 함경북도 무산군과 호시무역구 건립에 관한 협의서를 이미 체결, 여러차례의 회담을 걸쳐 해당 사항들을 연구한 후 전업 부문에 위탁하여 가능성연구보고의 편성을 완수했다.

고성리통상구에 이르는 교통조건을 개선하기 위해 화룡-원수-고성리도로건설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총계획투자가 1.08억원, 길이가 40.8킬로메테인 이 도로는 3급 포장도로의 표준으로 건설하고 있는데 이미 기본건설을 완수한 상태이다.

화룡-남평고속도로건설을 적극 추진시키고 있다. 계획총투자가 51억원, 총길이가 50킬로메터인 이 도로는 이미 가능성연구보고의 편성을 완수했다. 고성리통상구는 정식으로 국가 일류통상구로 되였고 남평과 고성리통상구는 변경검사병영건설을 완수해 통상구봉사기능을 정체적으로 제고시켰다.

조창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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