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돈 진척 다그쳐 ‘위법 온실건물’문제 전문정돈 행동 실효 보장해야

2019-04-08 09:03:55

3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은 돈화시에서 ‘위법 온실건물’문제 전문정돈 사업을 조사연구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지시 정신을 참답게 관철하고 중앙과 성당위의 요구, 포치를 견결히 시달하며 정치위치를 더한층 높이고 엄격히 표준에 대조하며 책임을 시달하고 정돈 진척을 다그쳐 ‘위법 온실건물’문제의 철저한 정돈을 보장해야 한다.

강치영은 강남진 참북촌 생태채취원을 찾았다. 해당 채취원에는 온실돌봄건물 141개(2층), 온실 141개가 있고 세개 류형 문제 141가지, 함부로 건설한 문제 70가지가 존재했는데 현재 전부 정돈개조를 마쳤다고 했다. 강치영은 정돈사업을 긍정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위법 온실건물’문제 전문정돈 행동은 당중앙이 포치한 중요한 정치임무이고 농촌 토지 리용, 관리 질서를 수호하는 중대한 조치이다. 각 현(시), 각 부문은 형세를 일층 명확히 인식하고 선전교양을 강화하며 목표, 임무와 환절 요구에 근거하여 법률과 규정에 따라 정돈하고 견결히 위법주택을 철거하며 경작지를 회복시켜야 한다. 동시에 독찰, 감독처리를 강화하고 사업시달에서 책임을 다하지 않고 정돈조사가 철저하지 않으며 문제정돈이 미흡하고 겉치레를 하며 허위적으로 정돈하는 데 대해 엄숙히 책임을 추궁하고 정돈행동의 실효를 보장해야 한다.

주 직속 관련 부문과 돈화시 주요책임자가 조사연구에 참가했다.

고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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