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생산 줄을 단단히 조이고 각종 사고발생 억제해야

2019-04-15 09:22:29

12일, 주장 김수호가 주안전생산위원회 2019년 제2차 전체(확대)회의를 소집, 사회했다. 회의는 1.4분기 전 주 안전생산 및 소방사업 정황을 통보하고 2.4분기 중점사업 임무를 배치, 포치했다.

김수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안전생산은 한시각도 방심할 수 없다. 각 현, 시, 각 부문에서는 지엽적인 것과 근본적인 것을 함께 다스리고 종합정돈해야 하며 당중앙과 성당위, 성정부의 포치요구를 엄격히 관철하고 시시각각 안전생산 사업을 손에 틀어쥐고 마음속에 두며 중특대사고의 발생을 견결히 억제해야 한다. ‘그물식’, ‘주단식’ 우환검사를 전개하고 문제 정돈개조 ‘되돌아보기’를 진행하고 감독관리집법, 위험관리통제, 우환정돈 등 사업을 전면적으로 틀어쥐여야 한다. 비법 위법 경영활동 타격강도를 높이고 회복 생산, 시공 검수절차를 엄격히 하며 안전하지 않으면 견결히 생산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 박약한 환절을 겨냥해 위험화학품, 건축시공 등 중점업종 령역에서 전문행동을 전개하고 유력한 조치를 취해 중특대 안전생산 사고의 발생을 엄격히 방지해야 한다.

김수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화재방지 주동권을 단단히 틀어쥐고 삼림 초원 방화사업을 힘써 틀어쥐며 림업 농업 교착지역에 대해 엄격히 관리 통제하고 삼림화재 우환을 제거해야 한다. 작물대소각 관리통제 강도를 일층 강화하고 농사차비 기간 경작, 재배 구역내 화재방지 사업을 강화해야 한다. 상가, 학교, 양로기구 등 인원밀집장소 및 주민주택, ‘3합일’ 장소, 도시와 농촌 결합부, 농민 생산 생활 구역에서 소방안전 전문정돈 행동을 벌려야 한다.

김수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각급 당위와 정부에서는 ‘당정 동일 직책, 한개 일터 두가지 책임, 공동 관리, 실직 책임추궁’ 요구에 따라 령도책임을 리행하고 함께 틀어쥐며 공동관리하는 사업국면을 힘써 형성해야 한다. 각급 안전생산위원회에서는 종합협조 직능을 충분히 발휘하여 각 측의 력량을 잘 조직하고 함께 안전생산을 틀어쥐여야 한다. 각 업종 주관부문에서는 ‘세가지 반드시’ 요구에 따라 업종 감독관리 사업을 확실히 틀어쥐여야 한다. 모든 생산 경영 단위에서는 안전생산 ‘다섯가지 한개’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안전책임, 관리, 투입, 양성과 응급구조 ‘다섯가지 시달’ 사업을 잘해야 한다. 응급당직, 소방, 삼림방화 및 광산구조대에서는 안전생산 전투, 당직 준비제도를 엄격히 시달하고 응급구조 훈련을 강화해 유력하고 효과적으로 위험상황과 사고를 처리하도록 확보해야 한다. 

현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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