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색 변강도시 보이는 곳마다 생기 넘친다

2019-04-21 13:34:37

봄은 푸른색의 기운을 안고 도문을 찾았고 경제, 사회 발전의 ‘바탕색’으로 되였다.

근년래, 도문시는 생태환경보호를 근본으로 ‘정토’를 수호하고 생태문명건설을 크게 추진하며 전 시 생태환경의 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했는 바 살기좋고 행복한 도시로 되였다.

매일 아침, 도문시 석현진 하북촌 촌민 정수신은 마을의 ‘작은 공원’을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다. “예전에 이곳은 쓰레기를 버리는 구덩이였고 촌민들이 모두 피해다녔습니다. 현재 마을에는 여러 곳의 휴식장소가 있고 어떤 곳에는 훈동설비도 설치했습니다.” 정수신은 하북촌은 묵은 쓰레기를 ‘소멸’했을 뿐더러 전 촌에 대한 미화도 완수했다면서 “정원에 나무와 꽃을 심으니 여름이면 아주 아름답습니다.”고 말했다.

하북촌은 도문시가 지속적으로 생태환경을 개선한 축소판디다. 근년래, 도문시는 환경정돈, 기초시설 건설 등 조치를 통해 도시농촌주민들의 생활환경이 현저한 변화를 가져오록 했다. 개발구의 오수처리공장이 준공, 운행되고 8개 주유소의 이중탱크, 스며드는 것을 방지하는 시설(防渗池)도 개조를 마쳤다. 집중열공급 1기 개조공정이 질서적으로 추진되고 도시구역내의 석탄보일라에 대한 도태, 합병, 청결에너지 대체 및 환경보호시설 설치 등 사업을 완수했다. 축금양식금지구역내의 규모화양식장 이전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신축한 생활쓰레기매립장에 대한 무해화등급평가를 완수했다. 하장제를 전면 추진하고 ‘한개 하천, 한개 조치’를 실행하여 하천치리를 강화했다. 대기, 물, 토양 오염예방퇴치 ‘3대전역’을 착실히 전개하고 ‘수’, ‘륙’, ‘공’을 립체적으로 정화했으며 주민의 생활행복지수를 효과적으로 높였다.

도문시 관련 책임자의 소개에 따르면 올해, 도문시는 아름다운 도문을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도시농촌건설의 부족점에 초점을 모으고 춘풍로, 회막로 도로철로립체교와 집중열공급 건설을 전력으로 추진하며 계속하여 보장성안거공정을 실시하고 낡고 관리자가 없는 소구역의 60채 아빠트를 개조하며 단층집구역 및 온돌주택 1100호를 개조하고 주민의 거주조건을 힘써 개선한다. 도시종합집법체제개혁을 다그쳐 추진하고 환경위생개혁방안을 하루빨리 출범하며 환경위생작업의 시장화운영모식을 탐색하고 도시의 치리수준을 부단히 높인다.

등신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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