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로휴양시설건설로 고향건설에 이바지할터

2019-04-21 13:45:51

리명명(31세)은 현재 안도현에서 나젊은 귀향창업인으로 활약중이다. 안도현 량도진 동강촌에서 태여난 그는 일찍 고중을 졸업한 후 타지에 나가 일과 학업을 병행하면서 선진적인 문화와 창업을 통해 많은 부를 축적한 성공 기업인들의 모습을 보면서 창업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


그는 일을 하면서 시장조사를 하는 가운데 자신이 있는 인테리어로 사업 아이템을 확정했고 지난 2008년 20살 나이에 동료와 함께 장춘시화호인테리어유한회사를 설립했다. 4년의 창업을 거쳐 많은 경험과 지식을 쌓은 그는 2012년 길림성일밀리메터건축장식공사유한회사를 설립했고 동시에 전국 자주브랜드인 ‘친환경세계 규조토’를 창출하여 독자창업 기업의 첫 걸음을 내디뎠다.

기업이 어느 정도 정상궤도에 들어선 후 리명명은 환경보호재료인 규조토가 인테리어 산업에서 전망이 있는 제품임을 인식하고 규조토의 생산가공 및 판매 경로를 본격 확장했으며 전국 500여개 인테리어판매점에 제품을 홍보함으로써 국내 많은 가정에 친환경 인테리어를 보급화시켰다.

첫 사업에서 일정한 성과를 얻게 되였지만 그는 늘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남아있어 드디여 귀향의 길에 올랐다. 로령화문제가 대두되면서 현재 전반 양로산업이 급성장하는추세에 비해 안도현의 양로휴양시설 자원이 많이 뒤떨어져있음을 리명명은 느꼈다. 그는 정부의 지지와 방조에 힘입어 ‘관광양로 및 휴양’을 주제로 한 친환경 세계 양로리조트를 설립했다. 그의 리조트는 표준화 발전모식으로 양로시설의 피복범위를 확대하고 재건축을 통해 더 많은 로인들에게 레저, 오락봉사를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또 지역우세로 향촌산수 전원휴가를 즐길 수 있어 많은 로인들의 이목을 끌고 동시에 특색 양로휴양봉사를 제공하고 규범화된 관리 및 안전관리 등 조치를 통해 영향력을 제고하는데 만전을 기했다.

기업운영을 보다 잘 하기 위해 리명명은 양로 관련 사업과 홍보를 게을리하지 않았다. 그는 안도현의 여러 매체는 물론 위챗, SNS 등 매체물을 통해 리조트대상을 널리 홍보하는 동시에 향진의 로인들을 조직해 각종 기예양성반을 수차례 개최했고 다양한 로인문예활동을 조직해 로인들의 문화생활을 풍부히 했다.

현재 양로쎈터 1기 공사가 이미 준공했고 영업을 시작했으며 2기 공사도 계획중에 있다. 리명명의 리조트사업은 현재 16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해줬고 3가구의 빈곤호에게 안정된 수입원을 제공해줌으로써 그들이 가난에서 벗어나도록 환경을 마련해주었다. 

리명명은 “고향의 촌민을 이끌고 치부를 실현하는 동시에 보다 많은 이들이 귀향창업의 길을 선택해 고향건설에 이바지했으면 하는 좋겠다.”라고 소소한 바램을 내비쳤다.

최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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