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정에 맞춰 특색산업 발전시키고농업 효익증대 농민 수입증가 촉진해야

2019-04-23 09:24:25

21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은 도문시에서 빈곤해탈 난관공략, 농사준비, 촌민자치 등 사업에 대해 조사연구했다.

강치영은 우선 도문시 장안진 부암촌을 찾아 빈곤해탈 난관공략 및 촌민자치 정황을 자세히 알아보고 홍색전원기지대상 건설 상황을 상세히 료해했다. 부암촌 제3촌민소조에 위치한 해당 대상은 부지면적이 48헥타르이고 현대농업 및 관광체험구, 휴가관광구 등으로 구성되여있는데 현재 설계계획과 토지용도변경을 마쳤고 착공허가를 맡고 있는중이다.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심도시와 린접한 위치우세를 발휘하고 시장수요를 선도로 하며 대상진척을 다그치고 빈곤층부축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동하며 빈곤군중들이 안정적으로 소득을 증가하도록 보장해야 한다. 촌민자치를 강화할 데 대해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부암촌에서 촌내 실적심사평가 등 방식을 통해 사회 종합치리 수준을 제고한 방법은 아주 좋다. 각 현, 시는 이를 적극 따라배우고 촌급 자치대오와 제도건설을 한층 개선하며 기층당조직의 결집력을 부단히 높여야 한다.

월청진 마패촌에서 강치영은 육모하우스를 찾아서 발아기를 묻고 파종하는 것을 살펴보았으며 토양의 습도를 알아보며 농사준비 진척을 상세히 료해했으며 관련 일군과 관개용수, 량식가격, 기계사용 등 문제를 교류했다. 올해 도문시의 벼 육모 사업이 끝났고 밭을 고르게 하고 파종하는 작업이 질서 있게 추진되고 있다는 것을 듣고 강치영은 매우 기뻐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각 현, 시 및 농업 관련 부문은 화학비료, 농약, 종자 등 농업물자를 다그쳐 조직하고 농업기술일군들을 조직하여 정보봉사와 기술지도를 제공하며 재배구조 조절을 잘 틀어쥐고 고효과성 특색작물 재배를 적극 발전시키며 농민의 지속적인 소득증가를 추동하는 데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

부주장 박학수, 주 직속 관련 부문과 도문시의 주요 책임자들이 조사연구에 참가했다. 

소옥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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