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15기 33차 상무회의 소집

2019-05-06 08: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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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주장 김수호가 주정부 15기 33차 상무회의를 소집, 사회했다. 회의는 ‘국무원 빈곤해탈 난관공략 심사에서 발견한 문제에 관한 연변주의 종합검사 사업방안’, ‘국가 빈곤해탈 난관공략 성과 심사에서 반영된 문제에 관한 연변주의 정돈개조 방안 및 부문책임명세서’, ‘연변주 2019년 민생행동 계획’, ‘민영기업을 위해 봉사하고 상업환경을 재정립하는 것을 깊이있게 추진할 데 관한 사업방안’을 심의하고 원칙적으로 통과하였으며 주당위 상무위원회의 심의에 넘기기로 결정했다. 회의는 또 2019년 1.4분기 경제운행 정황 회보를 청취하고 관련 단위 재직인원 전속 분류 배치 사항에 대해 연구했다.

김수호는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각급, 각 부문에서는 직책분공에 따라 이번 빈곤해탈 난관공략 심사에서 발견된 문제의 종합검사 사업을 참답게 잘해야 한다. 지난번 빈곤해탈 난관공략 전문순시에서의 정돈개조 방법을 충분히 참고하여 문제, 임무, 책임명세서를 하나하나 렬거하고 정돈개조 내용, 조치, 기한을 하나하나 명확히 하며 책임지도자, 단위와 구체적 책임자에게 하나하나 시달하여 각종 문제를 철저히 고치고 문제가 다시 나타나는 것을 견결히 피면해야 한다. 각 현, 시와 각 부문에서는 심후한 감정을 지니고 민생사업을 단단히 틀어쥐고 자금조달 강도를 높이며 각종 민생지출을 우선적으로 보장하고 군중들이 보편적으로 주목하는 열점, 난점 문제에 대한 감독, 검사를 강화하며 월검사, 분기 배치사업을 잘하고 제때에 봉착한 곤난과 문제를 해결하며 높은 질로 민생공사와 혜민실사를 추진하여 발전성과가 더욱 많이, 더욱 좋게, 더욱 공정하게 전 주 여러 민족 군중들에게 돌아가게 해야 한다.

김수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각급, 각 부문에서는 전력을 다해 국가와 성에서 출범시킨 민영기업의 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계렬 정책 조치의 시달을 잘 틀어쥐고 상급의 정신과 결부해 실제적인 접목조치를 내놓아 가장 훌륭한 상업환경을 마련하고 외지기업의 투자와 본 지역 기업의 재투자를 흡인하며 진정으로 민영기업을 돕고 근본적으로 민영기업을 부축하며 민영기업의 자체 조혈기능을 제고시켜 민영경제의 대발전과 쾌속발전을 촉진해야 한다. 당면 경제하행 압력이 일층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각급, 각 부문에서는 책임담당을 강화하고 전력으로 대상을 틀어쥐여야 하며 특히 정력을 집중해 대상계획과 5000만원 이상 중대대상을 잘 틀어쥐고 지도자도급 중대대상 추진 등 활동을 깊이있게 전개하여 신축대상 착공, 후속건설 대상 시공회복률이 예기한 목표에 도달하게 해야 한다. 산업을 힘써 틀어쥐고 공업경제 운행 배치를 일층 강화하고 강력한 조치를 취해 기업 생존, 발전에서의 난제를 해결하며 봉사업의 발전속도를 제고하고 증량을 힘써 틀어쥐며 관광, 물류, 전자상거래 등 산업을 발전시키고 안정성장 가운데서의 산업발전의 중요한 역할을 충분히 발휘시켜야 한다. 열의를 확보하고 시달을 틀어쥐여야 한다. 각급, 각 부문 제1책임자는 마음속에 일을 두고 있을 뿐만 아니라 손에 일이 있어야 하며 이신작칙하여 시달을 중시하고 시달을 틀어쥐는 분위기를 형성함으로써 올해 경제사업 부활전을 잘 치러야 한다.

현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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