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성 빈곤현 퇴출 추진 회의 소집

2019-06-12 09:12:46

10일, 전 성 빈곤현 퇴출 추진 회의가 연변에서 소집되였다. 성당위 부서기 고광빈이 회의에 참석하여 연설하고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연변주당위 서기인 강치영이 연설했다. 부성장 리열이 회의를 사회하고 국무원 구빈개발판공실 부주임 하갱생이 지도보고를 했다.

고광빈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현재 빈곤해탈 난관공략은 결전결승의 중요한 시기에 접어들었다. 빈곤현의 퇴출사업을 잘하는 것은 빈곤해탈 난관공략의 성패와 직접적으로 련관된다. 반드시 빈곤층부축 사업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론술을 깊이 학습, 관철하고 진정으로 틀어쥐고 실속있게 사업하며 완전한 승리를 거두지 않으면 절대로 철수하지 말아야 한다. 고광빈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성당위, 성정부는 빈곤현의 퇴출에 높은 중시를 돌리고 일련의 포치를 내렸다. 응당 전력으로 시달을 잘 틀어쥐고 특히는 목표표준을 엄하게 지키며 의무교육, 기본의료, 주택안전, 식용수안전 등 ‘두가지 무걱정 세가지 보장’에서 두드러진 문제를 힘써 해결해야 한다. ‘초심 잊지 않고 사명 아로새기는’ 주제교양과 결부하여 빈곤해탈 난관공략 분야의 문제정돈을 참답게 틀어쥐고 안정적으로 빈곤에서 벗어나는 장기적 기제를 더한층 보완하며 빈곤의 모자를 벗어도 책임, 정책, 방조부축, 감독관리를 소홀히 하지 말고 빈곤군중이 안정적, 장기적으로 빈곤에서 벗어나도록 보장해야 한다.

하갱생은 우리 성의 빈곤해탈 난관공략 사업을 충분히 긍정하고 나서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빈곤현이 빈곤퇴출에 관한 당중앙의 요구를 정확히 파악하고 기본정황이 명확하고 표준이 명확하며 경로가 명확하고 책임이 명확한 ‘네가지 명확’을 둘러싸고 사업토대를 튼튼히 해야 한다. 남은 빈곤인구, 이미 빈곤에서 벗어난 인구, 다시 빈곤해진 인구, 새로 증가한 빈곤인구 ‘네가지 군체’에 초점을 맞춰 정밀화 방조부축을 잘하고 정책보장인원, 정리인원, 특수인원, 변연인원 ‘네가지 대상’을 중점적으로 주목하며 기본의료, 위험주택개조, 식용수안전, 산업 빈곤층부축 ‘네가지 문제’를 힘써 해결하고 평가검사 환절을 엄격히 틀어쥐며 공고히 하고 제고하는 사업을 잘함으로써 빈곤현이 높은 질로 빈곤에서 퇴출하도록 보장해야 한다. 

길림일보 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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