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금지 홰불전달 주제활동 진행초심 잊지 않고 사명 아로새기며 마약금지의 불길이 길림성에 타오르게 하자

2019-06-19 09:01:04


18일,  곧 다가올 32번째 국제 마약금지의 날(6월 26일)과 호문소연 180돐을 맞이하여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아로새기며 마약금지의 불길이 길림성에 타오르게 하자’는  주제의 선전활동이 우리 주에서 있었다.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정부 주장인 김수호, 주정부 부주장이며 주마약금지위원회 주임인 주공안국 국장 배개, 성마약금지판공실 부주임, 성공안청 마약금지총대 부총대장 왕해봉, 주정부 비서장 소경량이 홰불봉송 의식에 참가했다.

전 성을 아우르는 이번 활동은 6월 한달간 진행되며 마약금지 홰불 불꽃은 광동성 호문시 림측서기념관에서 채취했다.

8시 30분경, 연변박물관에서 장엄한 선서와 함께 홰불봉송이 시작되였다. 주 및 각 현, 시의 마약금지 성원단위 90여명의 주자들이 봉송 코스를 따라 홰불을 봉송했다. 2000여명의 군중들이 40여곳에서 마약금지 글귀가 적힌 현수막을 걸고 기발을 흔들고 북을 두드리며 홰불봉송을 응원함으로써 전민 마약금지의 농후한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마약금지 선전의 사회효과를 높였다.

9시 45분경, 홰불이 연길시 청년광장에 도착하여 8개 현, 시 홰불 점화 의식이 거행됐다. 의식에서 주정부 부주장, 주마약금지위원회 주임, 주공안국 국장 배개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최근년간 주당위, 주정부와 상급 마약금지위원회의 견강한 지도하에 전 주 상하는 마약금지 사업의 직책을 참답게 리행하고 광범위하게 인민군중을 발동하여 마약금지 인민전쟁에 뛰여들도록 했다. 우리 주는 선후하여 ‘백성 마약금지회전’, ‘마약금지 백일난관 공략전’, ‘마약금지 2018 두가지 타격, 두가지 통제, 두가지 수용’ 등 일련의 전문활동을 조직하여 위법범죄자들을 효과적으로 타격하고 전 주의 조화롭고도 안정한 사회환경을 수호했다. 오늘날 마약의 범람과 만연은 본인의 신체 뿐만 아니라 수많은 가정들이 산산이 부서지게 만들었다. 비록 전 주 마약금지 사업은 일정한 효과를 거두고 있지만 국제, 국내 대환경의 영향을 받아 우리 주의 마약금지 형세는 여전히 민감하고 복잡하다. 이번 활동을 계기로 각급 당위, 정부와 마약금지위원회 성원단위들에서는 당과 인민에게 고도로 책임지는 태도로 마약금지 사업을 착실하게 틀어쥐고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광범한 시민, 특히 청소년 친구들은 방범의식을 높이고 마약을 거절하는 능력을 제고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배개가 마약금지 불꽃을 8개 현, 시에 전달했다. 각 현, 시에서는 불꽃을 본 시의 마약금지 교육기지에 안치하고 선전을 조직하게 된다.

글.리송우 기자

사진.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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