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굉량 우리 주서 조사연구

2019-06-21 08:49:21

19일부터 20일까지 성정협 부주석인 란굉량은 성정협 특별조사연구조를 거느리고 우리 주 ‘일대일로’ 융합에 있어 훈춘을 길림성 개방발전의 새로운 고지로 구축하는 중대한 과제를 둘러싸고 특별조사연구를 했다.

란굉량은 훈춘시에서 선후하여 사만자교, 중로 철도통상구, 중로 훈춘통상구, 훈춘 다국전자상거래 감독관리중심, 훈춘 흥양수산유한회사, 훈춘국제합작시범구 통관중심, 권하통상구, 방천관광부두와 방천촌을 고찰했다. 이르는 곳마다 란굉량은 소개를 참답게 청취하고 해당 정황을 상세하게 료해했다.

19일, 조사연구조는 연길에서 좌담회를 소집했다. 성정협 인구자원환경위원회 주임인 진진호가 회의를 사회했다.

회의에서 부주장인 허빈이 우리 주 ‘일대일로’ 건설 융합 정황을 회보하고 천지집단과 길림성 두만강제약유한회사 해당 책임자들이 경제무역 합작 등 정황을 회보했으며 성규률검사위원회, 성감찰위원회에서 성정협 기관에 파견된 규률검사감찰조 조장인 수명리, 성발전개혁위원회 부주임인 진운무 등 이들이 회의 참가인원과 좌담을 했다.

란굉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연변이 ‘일대일로’에 융합하는 과정에 장백산의 역할에 중시를 돌리고 장백산 고속철도와 고속도로 개통의 유리한 시기를 잘 틀어쥐여 관광사슬을 확장시켜야 한다. 동북아 위치 역할에 중시를 돌리고 연변의 우월한 지역우세를 활용하여 주변나라와의 경제무역 합작을 강화해야 한다. 창조력에 중시를 돌리고 기업의 활력을 증강하며 우수한 기업가 대오를 양성하여 기업의 발전에 량호한 발전환경을 마련해야 한다.

20일, 조사연구조는 훈춘에서 좌담회를 소집했다. 진진호가 회의를 사회했다. 란굉량은 참가자들의 발언을 청취하고 나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훈춘은 자체의 지역우세를 충분히 리용하여 주변 나라와 지역간의 합작을 활발히 전개하고 변경무역을 힘껏 발전시켜야 한다. 동북범표범국가공원을 건립하는 유리한 계기에 비추에 환경우세를 빌어 관광업과 기타 관련 산업을 힘껏 발전시켜야 한다. 로동 밀집형 기업을 적극 영입하여 훈춘의 미래발전을 위해 더욱 많은 인재를 양성해야 한다.

주정협 부주석인 풍덕원이 조사연구에 동행했다. 

왕길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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