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자원 활성화해 발전우세 육성
연길시 인재사업에 살손

2019-07-26 09:16:46

연길시 인재사업에 살손

연길시에서는 당이 인재를 관리하는 원칙하에 인재자원 우선개발을 견지하고 유능한 인재를 영입하는 것을 핵심으로, 인재우세를 발휘하는 것을 선도로, 인재환경을 최적화하는 것을 보장으로 인재사업을 강화하고 인재우세를 각항 사업의 발전우세와 경쟁우세로 전환시키고 있다.


세가지에 정조준해 ‘인재집결’ 새 고지 형성

연길시는 인재영입 경로를 부단히 확장하고 영입방식을 풍부히 하여 연길 건설에 강력한 동력을 주입했다. 첫째, 중점산업 발전에 정조준해 고차원인재를 집결시켰다. 중국공정원 원사 정유국, 국가‘천인계획’특별초빙 전문가 장만호, 농업과학원 고급연구원 장력 등 8명의 고급전문가들을 인입하여 정기적으로 연길시의 의약, 식품, 인삼 등 중점산업의 전환승급을 위해 발전계획을 제정하고 기술공략을 실시하도록 했다. 또한 길림오동약업집단 연길주식유한회사 등 기업과의 생산, 학습, 연구의 심층 합작을 달성시켜 외부 지낭주머니를 빌어 연길시 중점산업의 더욱 좋고 빠른 발전을 추동했다. 둘째, 동서부 빈곤층부축 합작에 정조준해 고기능인재를 인입했다. 절강성 녕파시 은주구에서 16명의 정치자질이 높고 업무능력이 강하며 경험이 풍부한 교육과 위생 분야의 전문기술인재를 인입했는데 선후하여 150여차례의 대형 및 일반 수술과 230여차의 정품 수업을 완수했다. 셋째, 총량을 증가하고 구조를 최적화하는 데 정조준해 자질 높은 인재대오를 구축했다. 2016년 이래, 연길시는 우수한 대학의 졸업생 110명을 영입했는데 그중 조선족이 83명, 박사연구생이 4명, 석사연구생이 88명이다. 멜버른대학, 서울대학, 복단대학 등 유명한 대학교 졸업생들이 연길에 와서 인재대오의 민족, 학력, 전업 구조를 부단히 최적화했다.


세개 버팀목을 강화해 ‘혁신창업’의 새 장 엮어

첫째, 플랫폼 버팀목 역할을 강화하여 혁신 ‘대무대’를 구축했다. 인재 혁신창업 플랫폼 구축에 정조준해 박사사업소 건설을 다그치고 부대기능을 부단히 완벽화했으며 과학연구경비, 로임대우, 일상생활 등 여러 면에서 종합봉사와 전면 보장을 제공함으로써 과학연구성과가 연길에서 꽃을 피우고 뿌리를 내리도록 적극 추동했다. 둘째, 자금 버팀목 역할을 강화하여 창업‘선물’을 제공했다. 전 주에서 솔선적으로 200만원을 출자하여 연길시위험담보기금을 설치하고 금융부문과 합작하여 광범한 창업자들에게 2000만원의 창업‘선물’을 제공했으며 이에 따른 리자우대 정책을 실시했다. 2017년에 설립된 연길시주봉체육강습중심은 1명의 교원을 둔 자그마한 강습중심이였다. 하지만 귀향창업 대부금 20만원을 받고 나서 각종 설비를 구매하고 교원진을 더 모집하게 됨으로써 이 중심은 점점 더 안정적인 발전을 가져오게 되였다. “지금 저의 중심은 30여명의 교원대오를 갖추게 되였고 600여명의 학원들이 중심에서 체능단련을 받고 있습니다. 귀향창업 대부금이 없었더라면 지금의 모습을 꿈꾸지도 못했을 겁니다.” 지난 19일, 강습중심 교장인 양매는 이같이 연길시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료해한 데 따르면 지금까지 연길시는 양매를 포함한 도합 44명의 창업일군들에게 1047만원의 대부금을 발금해 기업의 급한 불을 꺼주거나 시장경쟁력을 제고시켜주어 혁신창업의 량호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했다. 셋째, 정책 버팀목 역할을 강화하여 창업 ‘부화기’를 건립했다. ‘3구 1기지’건설에 의거해 ‘길림연길국제공항경제개발구 인재 혁신 창업시범구 발전에 관한 실시의견’을 연구, 제정하고 혁신창업부화기지를 계획, 설립하여 혁신창업의 연성환경을 제고했다.


세개 보장사업 강화해 ‘인재만류’새 환경 마련

연길시는 자금투입을 늘이고 인재발전 환경을 최적화하며 봉사와 격려를 강화하여 인재들을 영입하고 연길에 남아 발전하도록 확보했다. 2017년 7000만원을 투입하여 236채의 짐만 싸들고 들어오면 생활할 수 있는 우리 주 첫 인재아빠트를 건설하고 헬스방, 실외운동장, 회의실 독서실 등 기능이 구전한 주거환경을 마련해주었다. 2018년 연길시인재영입프로젝트를 통해 연길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에 출근하고 있는 조채홍은 현재 남편 왕철(인재영입프로젝트 수혜자)과 함께 인재아빠트에 살고 있다. “신혼집을 마련했는데 아직 열쇠를 받지 못했습니다. 그동안 인재아빠트에서 살게 되여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지난 19일, 조채홍은 환경이 좋은 아빠트에서 물세, 전기료금 등 적은 비용한 지불하며 살고 있어 부담이 많이 줄었다며 연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현재 이 아빠트에는 근 60여명의 인재들이 입주해 살고 있다. 또한 연길시는 연변국태신에너지자동차유한회사와 연변대학 공학원, 연변직업기술학원 등 5개 학교와의 1+5 인재전략 합작협의를 달성시키고 주문식 양성을 실현시켰다. 연변국태신에너지자동차유한회사 인력자원부 부장인 김천위에 따르면 2020년 이 회사는 매개 학교에서 각각 25명 내지 40명의 학생들을 모집하여 회사에 취직시키게 된다.

윤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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