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호 우대무휼대상 위문

2019-08-01 09:05:05

7월 31일, 8.1건군절을 즈음해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김수호는 연길시에서 우대무휼대상을 위문하고 주당위, 주정부를 대표해 그들에게 명절의 축복과 숭고한 경의를 표했다.

김수호는 우선 연길시 진학가두 안양사회구역 안양위원회를 찾아 우대무휼대상인 리계강을 위문했다. 올해 94세인 리계강은 1943년에 참군하여 상해를 해방하는 전역에서 부상을 입고 영예군인으로 되였으며 제대하여 지방으로 돌아온 뒤 연길시공로단에서 리직했다. 김수호는 로인과 친절하게 이야기를 나누었고 그 과정에 리계강 로인은 포화가 비발치던 전투의 나날을 회억했다. 김수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당과 인민의 사업을 위해 로군인은 남북을 전전하며 피를 흘렸고 부상을 입었는바 국가의 공신이며 당과 정부는 잊지 않을 것이다. 로인이 몸조심하고 마음이 유쾌하길 바란다. 민정부문과 가두 사회구역은 로인과 기타 우대무휼대상의 생활을 많이 관심하고 그들을 도와 여러가지 곤난을 잘 해결해야 한다.

연길시 백취원소구역에서 김수호는 우대무휼대상인 강금봉을 찾아 위문했다. 올해 92세인 강금봉은 고향에 있는 로제대군인이자 렬사의 자녀이다. 그는 1946년에 입대하여 해방전쟁과 항미원조전쟁에 참가했고 부대에 있는 기간 전장에서 부상을 입었으며 1955년 제대 후 줄곧 농촌에서 생활했다. 그의 부친 강금손은 항일시기 중공평강단위 서기직을 맡았고 화룡현 동성에서 항일활동을 했으며 1934년 10월 화룡현 동성공사에서 일본군에게 총살당했다. 김수호는 로인의 손을 잡고 로인의 신체정황과 일상생활 정황을 자세히 료해한 뒤 다정하게 말했다. 오늘날 우리들의 행복한 생활은 앞세대 혁명선렬과 군인들이 생명과 선혈로 바꾸어온 것이다. 주당위, 주정부 및 전 주 여러 민족 인민을 대표하여 혁명선배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표한다. 로인이 몸조심하고 만년을 편안하게 보내며 행복한 생활을 누리길 바란다. 김수호는 수행 간부들에게 로인의 생활정황을 더욱 관심하고 로인의 신체건강에 관심을 돌려 그가 행복하게 만년을 보내도록 할 것을 요구했다.

주정부 비서장 소경량, 주 직속 관련 부문 및 연길시 관련 책임자들이 상술한 활동에 참가했다.

                                                                                                                                                                    소옥민 기자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