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2019년 제4차 당조(확대)회의및 리론학습중심조 집단학습회의 소집

2019-08-13 08:59:53

12일, 주장 김수호가 주정부 2019년 제4차 당조(확대)회의 및 리론학습중심조 집단학습회의를 소집, 사회했다. 회의는 당중앙, 국무원의 식품안전 관련 문건 정신과 성지도자의 ‘국가 홍수방지 가뭄대처 총지휘부에서 지방 각급 인민정부 행정수장 홍수방지 가뭄대처 사업 직책을 인쇄, 발부할 데 관한’ 지시정신을 학습, 관철하고 전국, 전 성 안전생산 영상회의 정신을 학습하고 전달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각급, 각 부문에서는 정치적 위치를 확실히 제고하고 해당 문건 정신을 심각히 파악하고 식품안전을 하나의 중대한 정치적 임무로 간주해 틀어쥐는 것을 견지하고 습근평 총서기의 식품안전 ‘네가지 가장 엄격’ 관련 요구를 엄격히 시달하며 식품안전사업을 참답게 틀어쥐여야 한다. 책임담당을 강화하고 ‘당과 정부 책임 동일’ 요구에 따라 식품안전 각항 사업임무를 전면 시달하고 직능리행, 책임시달, 사업보장을 확보해야 한다. 당면 식품안전사업 가운데 존재하는 문제와 단점을 참답게 정리하고 해결방안을 제기하며 식품안전 속지관리 책임을 일층 강화하고 식품안전사업 책임제를 건전히 하며 식품안전 방어선을 단단히 구축해야 한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정부 행정수장 홍수방지 가뭄대처 사업직책을 엄격히 관철, 시달하고 홍수방지 가뭄대처 사업 속지책임을 명확히 하며 각 현(시) 정부 ‘1인자’가 총책임을 지고 분관 지도자가 분관책임을 져야 한다. 큰 홍수를 방지하고 큰 위험에 대처하며 큰 재해를 구조하는 사상을 견지하고 고도의 경각성을 유지하고 날씨변화에 면밀히 주목해야 한다. 최근 며칠간 우리 주 부분적 지역에 큰 강우 날씨가 나타났는데 향후 한 시기는 홍수방지사업의 난관 돌파시기이고 관건적 시기인 동시에 또 가장 위험한 단계이기도 하다. 깊은 중시를 불러일으키고 과학적으로 방비하며 하천, 저수지 물 상황 변화를 면밀히 주목하는 동시에 도시 침수에 주의를 돌려야 한다. 인간본위, 생명지상이라는 근본요구를 견지하고 가능하게 나타날 수 있는 위험정황, 재해정황에 대해 높은 경각성을 유지하며 사전에 방비하고 필요시 과단한 조치를 취해 광범한 인민군중의 생명, 재산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 

현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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