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치영 서기 김수호 주장동북아박람회 연변관 시찰

2019-08-26 08:45:41

23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과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김수호는 제12회 동북아박람회 연변관을 시찰했다.

‘둥, 둥, 둥…’ 연변관에서 강치영은 가장 먼저 연변관 입구의 큰 북을 울렸다.

이어 강치영, 김수호는 조선족 민족특색이 짙은 연변관 내부에 들어가 부스를 일일이 시찰하며 각 현, 시와 기업의 전시정황을 상세하게 료해했다. 그들은 상품을 자세히 들여다보기도 하고 부스책임자들과 친절하게 교류를 하면서 생산, 판매 정황을 문의했다. 강치영은 연변은 관광자원이 풍부하고 민족특색이 선명하기에 각 현, 시는 동북아박람회를 충분히 리용하여 풍경구와 관광상품을 대대적으로 추천하며 ‘아름다운 중국·연변의 맛 알리기’ 브랜드를 부단히 선전하여 전역관광의 빠른 발전을 추동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해당 기업에서 개혁혁신을 중요시하고 상품의 질을 제고하며 브랜드 육성을 강화해 고품질 발전을 힘써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치영과 김수호는 이번 박람회에 독립적으로 전시를 준비한 훈춘관을 찾아가 전자스크린과 동태사판(沙盘)을 관람하고 체험구역을 찾아가 체험도 해보았다.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훈춘은 전 성 개발개방의 전초지로서 량호한 산업토대, 량호한 생태환경을 가지고 있어 발전잠재력이 매우 크다. 훈춘은 지역, 자원, 정책 등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여 개발개방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연변의 새로운 경제성장극을 힘껏 구축해야 한다. 길림 유명기업 전시구역에 위치한 연변부스에서 강치영과 김수호는 여러 종류의 전시품들을 둘러보았다.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이번 동북아박람회를 위해 우리 주 해당 부문과 각 현, 시는 충분한 준비를 해왔다. 전시관은 특색이 선명하고 상품들은 종류가 많고 질이 좋으며 선전, 전시 효과도 매우 량호하다. 연변의 우세특색 특히 전역관광 성과를 전력 전시하고 연변의 지명도, 호감도, 흡인력을 일층 증강하여 ‘관광흥주’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새로운 기여를 해야 한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비서장인 강호권, 부주장인 주금성, 주정부 비서장 소경량이 시찰에 동행했다.

소옥민 류효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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