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식주’의 안전 개최 담보해야

2019-09-04 09:05:51

2일, 부주장 박학수는 훈춘에서 2019 동북아(중국·연변)문화관광 미식주 준비 정황에 관해 조사연구를 진행했다.

박학수는 훈춘시인민체육장을 찾아 음식 부스의 배치, 문예공연 무대, 지령대의 설치, 관중석 좌석의 진렬, 전선, 소방, 수도물 도관의 가설을 꼼꼼히 둘러보고 탈출통로, 응급통로 등을 검사했으며 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및관광국, 훈춘시정부의 ‘미식주’ 제반 준비정황에 관한 소개를 청취하고 2019 동북아(중국·연변)문화관광 미식주 돌발사건 응급대비책을 자세히 살펴보았다.

박학수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2019 동북아(중국·연변)문화관광 미식주는 조국 창건 70돐에 헌례하고 주당위, 주정부의 ‘관광흥주’ 전략의 결책포치를 관철, 시달하기 위해 개최하는 한차례 성대한 모임이므로 ‘미식주’ 계렬활동의 안전한 개최를 담보해야 한다. 위생건강, 시장감독관리, 응급, 기상, 세관, 변경관리, 통신보장, 소방 등 관련 부문은 상호 소통, 협조하여 활동기간의 회의참석인원 및 활동장소 안전을 담보하고 개막식, 광장공연, 교통안전 질서를 담보해야 한다. 세관 등 합동검사부문과 협조해 특수한 일은 특수한 방법으로 해결하여 미식 합동전시에 참가하는 동북아 각 나라의 기업 및 인원들이 순조롭게 통관하도록 담보하고 연변미식 합동전시, 동북아 각국의 미식 합동전시 등 활동이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담보해야 한다. 관련 부문은 활동의 전후 련결, 시달과 봉사를 책임지고 회의 참가 귀빈들에 대한 접대와 봉사사업을 잘해야 한다. 체육장내의 위생환경, 사회치안 등 사업을 잘해야 한다. 고속도로입구 고속철도역, 려객운수소 등 외지 손님들이 훈춘에 들어서는 지역에 ‘미식주’현장으로 통하는 교통표지판을 설치하고 봉사인원이 교통을 인도하도록 해야 한다. 이번 계렬활동에 최선을 다해 연변을 여러 면으로 보여주고 선전해야 한다.

상향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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