녕파 종업원 휴양 추천기지 선정

2019-09-06 09:23:10

관련 기지 14곳에 간판 수여

5일, 우리 주의 첫 녕파시 종업원 휴양 추천기지 간판수여식 및 광동촌기지 현판식이 화룡시 동성진 광동촌에서 열렸다. 이는 연변과 녕파의 동서부 빈곤층 부축 합작, 특히 관광 빈곤층 부축과 일대일 합작이 견실한 발걸음을 내딛였음을 상징한다.

주내의 첫 녕파시 종업원 휴양 추천기지는 도합 14곳인데 광동촌외에 화룡시 서성진 진달래민속촌, 안도현 만보진 홍기촌, 안도현 장백산대관동 문화단지, 룡정 비암산관광풍경구, 룡정 해란강반 온천국제관광휴가촌, 도문시 중국조선족 백년부락, 도문시 국문생태단지, 연길 중국조선족민속원, 연길 모드모아휴가지, 돈화 륙정산문화관광구, 돈화 장백산안명호국제레저관광휴가지, 훈춘 방천조선족민속촌, 훈춘 방천국가급 풍경명승구가 포함되였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부주장인 루국문이 기지에서 현판을 제막한 뒤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간판을 수여받은 녕파 종업원 휴양 추천기지에서는 기회를 다잡고 대상을 적극적으로 확장하며 보조 조치를 완벽화하고 관리수준과 봉사의 질을 부단히 제고해야 한다. 휴양기지로 선정된 풍경구를 일류의 휴양기지와 관광목적지로 구축하고 빈곤해탈 난관공략, 연변 관광흥주를 추진하는 데 새로운 기여를 해야 한다. 각 현(시) 정부와 관련 부문은 간판을 건 기지의 고객만족도, 위생안전, 봉사의 질 등 면의 감독관리를 강화하고 동태 관리기제를 건립하여 비정기적인 추출검사를 진행해야 한다. 관광봉사기구에서는 녕파의 각 단위 종업원들이 간판을 수여한 추천기지에 와 료양 및 휴양하도록 적극 동원하며 연변의 녕파 종업원 휴양기지를 우선적으로 추천하고 대폭적으로 부축하여 연변의 관광 빈곤층 부축과 관광업종이 더욱 번창해지도록 추진해야 한다.

서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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