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 100명 로전사 주제 촬영전 열려

2019-09-09 08:56:40

로전사 정신 발양 홍색유전자 전승

6일, 주당위 선전부, 주로혁명근거지건설촉진회, 주새세대관심사업위원회에서 주최하고 연길시당위 선전부, 시로혁명근거지건설촉진회, 시새세대관심사업위원회에서 주관, 연변촬영가협회, 주제대군인사무국에서 협조한 ‘로전사 정신을 발양하고 홍색유전자를 전승하자-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돐 경축 연변 100명 로전사 주제 촬영전’이 주정무중심에서 열렸다. 주정협 주석 한흥해,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김기덕, 주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 위아리, 부주장 허빈이 활동에 참가했다.

김기덕은 촬영전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연변의 로전사들은 연변인민의 우수한 대표이고 당과 인민의 소중한 재부이자 중국인민의 피어린 싸움을 목격한 증인이고 중화민족의 숭고한 정신의 소유자이며 우리들의 사업과 생활의 교과서이다. 우리는 반드시 로전사들을 더욱 존경하고 더욱 아끼며 더욱 관심해야 한다. 그들이 쌓은 위대한 공로를 영원히 명기하고 오늘날의 평화롭고 행복한 생활을 소중이 여겨야 한다. 로전사들의 자료를 잘 발굴, 정리, 보존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력사책에 실어 전승해나가며 청소년들로 하여금 오늘날의 행복이 쉽게 얻어진 것이 아님을 료해하고 더욱 분발하게 해야 한다. 로전사들의 생활을 관심하고 그들의 요구를 잘 해결해주어야 한다. 로전사들과 경상적으로 교류하고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그들이 조국의 따스함을 느끼도록 해야 한다. 로전사들의 정신을 계승하고 아름다운 연변을 건설해야 한다. 당면의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아로새기는’ 주제교양 활동과 결부하여 홍색선전 사업을 잘 조직하고 전개하며 연변 로혁명근거지의 영광스러운 력사와 로전사들의 정신이 광범한 인민군중들의 영원한 홍색기억으로 남게 해야 한다.

윤녕 기자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