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호 연변1중서조사연구 및 교원들을 위문

2019-09-09 08:54:57

사진: 심연 기자

6일, 35번째 교원절을 즈음하여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김수호가 연변1중에서 조사연구를 하고 교원들을 위문함과 동시에 주당위, 주정부를 대표해 전 주 교육사업 일군들에게 명절의 축복을 전했다.

김수호는 연변1중에서 학교 정황과 보수대상의 진척상황을 돌아보고 학교 설립 려정, 학교운영 특색, 신입생과 승학생및 교원대오 건설 등 정황을 깊이 료해했다. 그는 학교의 운영 리념과 교수관리를 충분히 긍정하고 나서 보수공사 시공단위가 과학적으로 작업시간을 배치하고 시공진척을 다그쳐 건축의 질과 안전을 보장하는 전제하에 하루빨리 완공하여 사생들에게 량호한 교수환경을 제공할 것을 요구했다.

김수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인민교원은 최상의 영광이다. 매개 교원은 이 영예를 아끼고 이 직업을 사랑하며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아로새겨 지식을 가르치고 인성을 키워주며 부지런히 일하고 사심 없이 기여해야 한다. 교육부문은 교원 대오건설을 강화하고 골간교원 양성과 청년교원 양성을 강화하여 교원대오의 전체적 자질을 높여야 한다. 교육체제 개혁을 일층 심화하고 훌륭한 교원들이 일선에 많이 배치하여 교원대오의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교원들의 사업 열정을 충분히 동원하며 교원직업이 가장 존중을 받는 직업이 되게 해야 한다.

김수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나무를 기르는 데는 십년이 필요하고 사람을 가르치는 데는 백년 세월이 필요하다. 교육은 민족진흥과 사회진보의 초석이므로 각급, 각 부문은 교육을 우선 발전의 전략적 위치에 놓고 교육 현대화의 발걸음을 다그치며 ‘교육사업 일군을 우대’하는 것을 견지하고 교원대우의 보장기제를 완벽히 하며 교원들을 위해 난제를 해결하고 실제적인 일을 하며 교원을 존중하고 교육을 중시하는 량호한 기풍을 힘써 선양하여 교원을 리해하고 포용하며 교원을 존중하는 사회적인 풍조를 형성해야 한다. 각 학교는 덕을 앞세워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견지하고 학교운영 리념과 교수실천을 부단히 갱신하며 교수의 질과 수준을 제고하고 학생들의 심신건강을 보장하며 학생들이 전면적으로 발전, 성장하고 인재로 자라나도록 촉진하여 연변특색이 있고 인민이 만족하는 교육의 길을 개척해야 한다.

주정부 비서장 소경량이 상술한 활동에 참가했다. 소옥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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