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춘시 하다문향 촌민들 뜨락경제로 소득 증대

2019-09-10 08:45:49

“가군이, 올해에 심은 옥수수의 질이 합격이 되우?” 일전, 훈춘시 하다문향의 각 촌급 활동장소 앞에서 옥수수를 가득 실은 농용차들이 훈춘시농풍재배전문합작사의 통일적인 구매를 기다리고 있었다. 송수촌의 빈곤호 박성일은 해당 합작사의 책임자 곡가군에게 자신이 심은 옥수수를 보여주었다. “저의 집 뜨락에는 빈터가 있는데 예전에는 소를 묶어놓는 데 썼습니다. 올해 향에서 뜨락경제를 발전시키고 재배한 옥수수를 다시 사간다고 했습니다. 오늘 저는 1500개를 팔았고 2600여원을 벌었습니다.”

올해 이래, 하다문향에서는 나이 많고 병이 들고 장애가 있는 빈곤호가 많은 실제에 근거하여 작은 뜨락, 작은 사육 등 ‘작은 프로젝트’를 크게 실시했으며 빈곤군중의 생산능력을 충분히 발굴하고 빈곤호의 지속적이고 쾌속적인 소득증대를 실현했다.

한면으로 ‘한개 향, 한개 브랜드’ 산업발전 모식을 구축하고 전 향의 108가구 빈곤호에 옥수수재배대상을 제정해줬으며 재배기술을 통일하고 통일적으로 다시 사갔으며 집중제작, 랭동저장, 완성품 판매를 일체화한 산업사슬을 초보적으로 형성했다.

다른 한면으로 도급부문에 의거하여 ‘여러 곳에서 성과를 내는’ 새로운 산업모식을 형성했다. 각 도급부문을 련합하여 기술지도, 판매혁신 등 다양한 방조, 부축 조치를 통해 촌민들이 뜨락경제를 발전시키는 데 일조했으며 빈곤호의 다원화 소득증대를 실현했다.

훈춘시 공안국과 인민검찰원 등 여러 부문에서는 빈곤호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루계로 5만원을 투입하여 명신촌, 타자구촌 등 7개 촌에서 뜨락사육대상을 계획, 시달했고 사육수량은 1000마리를 넘어섰다. 훈춘시변경경제합작구 인력자원및사회보장국에서는 빈곤호를 도와 두릅나무를 재배했고 생산량은 500킬로그람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며 가구당 2000원 이상의 소득이 늘어나게 된다. 훈춘시림업국에서는 빈곤호를 위해 2000개의 버섯균주머니를 구입했고 마른 버섯 400여킬로그람을 수확했으며 가구당 3000원의 소득이 늘어났다.

뜨락경제는 작으나 약하지 않고 분산되였으나 란잡하지 않다. 촌민들의 뜨락은 깨끗하고 질서적이며 아름다운 향촌을 수놓은 동시에 촌민들의 ‘돈주머니’도 불어나게 했다.

등신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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