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교양의 높은 질과 실효 보장해야​

2019-09-12 08:50:06

전 주 ‘초심 잊지 않고 사명 아로새기기’ 주제교양 사업회의는 우리 주에서 주제교양을 전개할 데 대해 동원, 포치했다. 우리는 회의 요구에 따라 정성들여 조직하고 과학적으로 계획하며 총괄적으로 고려하고 책임을 확실하게 시달함으로써 주제교양이 질이 높고 실효가 있도록 보장해야 한다.

‘초심 잊지 않고 사명 아로새기기’ 주제교양을 전개하는 것은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이 위대한 투쟁, 위대한 공정, 위대한 사업, 위대한 꿈을 총람하여 내린 중대한 포치이다. 습근평 총서기가 중앙 주제교양 사업회의에서 한 중요연설은 력사와 현실을 관통하고 리론과 실천을 결부하는 높이에 서서 주제교양을 전개하는 중대한 의의, 목표, 요구와 중점조치를 깊이 론술했으며 주제교양을 전개하는 데 근본준거를 제공하고 당원간부들이 초심을 지키고 사명을 실천하는 데 전진방향을 가리켜줬다. ‘인민의 행복을 도모’하는 것보다 더욱 고상한 초심은 없고 ‘민족의 부흥을 도모’하는 것보다 위대한 사명은 없다. 우리는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 정신을 깊이 학습, 관철하고 시달을 전면적으로 잘 틀어쥐며 진정으로 사상과 행동을 중앙과 성당위, 주당위의 포치에 통일시켜야 한다.

주제교양의 높은 질과 실효를 보장하려면 주제교양의 중대한 의의를 깊이 인식하고 사상자각, 정치자각, 행동자각을 확실히 증강해야 한다. 주제교양을 전개하는 것은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으로 전당의 사상과 행동을 통일시키는 중대한 포치이고 새시대에 당의 건설을 강화하는 중요한 경로이며 당과 인민의 혈육 같은 련계를 유지하는 필연적인 요구이고 연변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는 절박한 수요이다. 전 주 각급 당조직은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깊이 학습, 관철하는 것을 우선적인 임무로 삼고 당원간부들이 신앙, 신념을 단단히 구축하는 것을 추동하며 ‘네가지 의식’을 더한층 증강하고 ‘네가지 자신감’을 견정히 하며 ‘두가지 수호’를 실천하도록 해야 한다.

주제교양의 높은 질과 실효를 보장하려면 주제교양의 목표, 요구를 정확히 틀어쥐고 높은 질과 높은 표준으로 제반 결책, 포치를 시달하도록 보장해야 한다. 주제교양의 총적 요구는 초심을 지키고 사명을 담당하며 차이점을 찾고 시달을 틀어쥐는 것이다. 근본임무는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학습, 관철하는 것이다. 구체목표는 리론학습에서 수확이 있고 사상정치에서 세례를 받으며 사업, 창업하는 면에서 과감히 담당하고 인민을 위해 봉사하는 면에서 난제를 해결하며 청렴에서 본보기역할을 발휘하는 것이다. 우리는 전면적이고 정확하게 장악하고 주제교양의 전반 과정에서 부단히 표준과 대조하며 에누리없이 시달을 잘 틀어쥐여야 한다.

주제교양의 높은 질과 실효를 보장하려면 학습교양, 조사연구, 문제검시, 정돈시달 이 네가지 중점조치의 시달을 잘 틀어쥐여야 한다. 우리는 중앙의 요구를 전면적으로 관철하고 중점조치를 혁신적으로 시달해야 한다. 학습교양에서 깊이 하고 마음으로 하며 실속있게 해야 한다. 조사연구에서 실제정황을 조사하고 실제적인 조치를 취하며 실효를 거두어야 한다. 문제검시에서 넓이, 깊이, 정밀도가 있어야 하고 정돈시달에서 중점적으로 틀어쥐고 지속적으로 틀어쥐고 깊이 틀어쥠으로써 주제교양이 실제적인 성과를 거두도록 보장해야 한다.

본래를 잊지 않는 것은 미래를 더욱 잘 개척하기 위함이고 초심, 사명은 현재 하고 있는 일과 결부하여야만이 현실적인 담체를 찾을 수 있다. 습근평 총서기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두개 100년’의 분투목표는 현시대 중국공산당인의 가장 중요하고 가장 현실적인 사명담당이다. 높은 질로 발전하는 연변을 건설하는 것은 ‘두개 100년’ 분투목표가 우리 주에서의 구체화이고 전 주 당원간부의 응당한 책임사명이다. 주제교양을 전개하는 것을 통해 광범한 당원간부들이 취지의식을 강화하고 발전신심을 진작하며 투쟁정신을 단련하고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아로새기며 과감히 담당하고 적극적으로 사업하도록 인도함으로써 주제교양이 격발시킨 사업열정과 진취정신을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는 실제적인 성과로 전환시키고 우수한 성적으로 새 중국 창건 70돐에 헌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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