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 잊지 않고 사명 아로새기기’새 중국 창건 70돐 경축 문예야회 진행

2019-09-19 09:15:23

주직속기관당사업위원회 조직

18일, 주직속기관당사업위원회는 연변라지오텔레비죤영화방송국 공개홀에서 ‘초심 잊지 않고 사명 아로새기기’ 새 중국 창건 70돐 경축 문예야회를 개최했다.

문예야회에서 300여명의 기관간부들은 대합창, 민악연주, 시랑송, 소품, 독창, 2중창, 집체무용 등 다양한 형식으로 위대한 조국이 거둔 휘황한 업적을 노래하고 중화의 아들딸로서의 자부심과 영광, 조국에 대한 깊은 사랑과 축복을 표현했다. 이번 문예야회는 다양한 형식으로 주제교양의 내용을 풍부히 하고 주제교양의 대상성, 실효성, 감화력을 높이며 농후한 분위기를 형성하는 데 취지를 뒀다.

문예야회 마지막에 모든 관중과 배우, 직원들이 함께 부른 <조국을 노래한다(歌唱祖国)>는 문예야회의 분위기를 절정으로 끌어 올렸다.

기관간부들은 이번 문예야회를 통해 초심, 사명을 더한층 명기하게 되였다면서 향후 과감하게 담당하고 견정한 신념, 드높은 투지, 착실한 작풍으로 주제교양과 실제 사업에 림하여 우수한 성적으로 새 중국 창건 70돐에 헌례하겠다고 밝혔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주규률검사위원회 서기인 량인철,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김기덕,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비서장인 강호권,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조직부 부장인 왕설봉, 주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 위아리, 주정부 부주장이며 주공안국 국장인 배개, 주정부 부주장 박학수, 주정협 부주석 풍덕원이 문예야회를 관람했다.

김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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