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호 심양주재 일본총령사가와카미 후미히로를 회견

2019-09-20 09:02:54

19일,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김수호는 연길에서 심양주재 일본총령사 가와카미 후미히로 일행을 회견했다.

김수호는 주당위와 주정부를 대표하여 가와카미 후미히로 일행의 방문에 환영을 표하고 나서 심양주재 일본총령사관이 그동안 연변과 일본의 해당 지역간의 교류와 래왕에 도움과 지지를 준 데 대해 감사를 표하고 연변의 경제, 사회 발전 정황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연변은 일본의 아키타, 돗토리 등 곳과 몇년간의 우호교류 력사를 가지고 있다. 현재 연변은 경제구조의 전환승급에 직면하여 동북아지역 상업무역 물류의 교두보를 건설하는 데 힘 다하고 관광흥주 전략을 힘껏 추진하며 생태 유기농업과 식품의약 산업을 전면 발전시키고 있다. 특히 관광과 건강료양을 둘러싸고 중일한 공업단지를 계획했다. 그리고 국태신에너지자동차도 이제 곧 출시하게 된다. 이어 김수호는 심양주재 일본총령사관이 다리를 놓아 더욱 많은 일본사람들과 일본기업들이 연변에 와 투자하고 연변건설에 참여하여 지역 경제, 사회 발전의 활력을 일으키고 동북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더욱 큰 기여를 할 것을 희망했다.

가와카미 후미히로는 당면 중일관계는 이미 새로운 발전궤도에 들어섰고 이 또한 지방의 경제무역 발전에 량호한 환경을 제공해주었다고 말했다. 그는 연변의 의약, 식품 등 산업발전의 잠재력이 매우 크다며 향후 심양주재 일본총령사관은 플랫폼을 힘써 구축하고 기회를 마련하여 더욱 많은 일본기업들이 연변을 료해하고 연변을 방문하며 연변에 투자하여 윈윈을 이루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부주장인 조덕용, 주정부 비서장 소경량이 회견에 참석했다.

글·사진 윤녕 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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