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판공실 새 중국 창건70돐 맞아 홍색교양활동 조직

2019-09-24 08:50:01

당원간부들의 애국정서를 일층 강화하기 위해 주정부 판공실에서는 국경절을 즈음해 돈화시에서 ‘초심 잊지 않고 사명 아로새기기’ 및 새 중국 창건 70돐 경축 주제당일 활동을 조직했다.

주정부 판공실에서는 돈화시 진한장혁명렬사릉원을 찾아 혁명렬사기념비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고개를 숙여 경례를 했으며 당기 앞에서 장엄하게 선서를 하면서 입당선서문을 다시금 떠올렸다. 이후 전체 당원간부들은 렬사릉원을 참관, 해설원으로부터 혁명영웅렬사들의 이야기를 청취했다. 이들은 또 안명호진 소산촌을 찾아 소산촌의 표준화 당건설, 새농촌건설 및 관광산업발전 정황 등을 참관 및 료해했다.

주정부 판공실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주정부 판공실은 전 주 정부계통의 중추부문으로서 반드시 시범인솔 역할을 발휘하여 ‘초심을 지키고 사명감을 갖고 본보기로 되는’ 리념을 견결히 지켜야 한다. 이러한 초심과 사명은 단호하게 밀고나가는 진보적인 사상과 개척혁신의 구체적인 실천으로 전환되여야 할뿐더러 작풍건설을 끈기 있게 견지하고 강화해 ‘세가지를 처리하고 세가지를 봉사’하는 사업을 힘써 잘함으로써 연변 경제, 사회 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소옥민 기자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