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과 사명 명기하고 학습·사고·실천·터득 성실히 실행해야

2019-09-25 08:47:50

-주급 지도자 주제교양 독서반 집단학습 종술

이는 한차례 신앙과 신념을 확고히 하는 집단학습이였고 한차례 사업을 계획하고 추동하는 교류의 장이 였으며 한차례 강한 재능을 련마하는 자기제고였다.

주당위 ‘초심 잊지 않고 사명 아로새기기’ 주제교양 사업배치에 근거해 9월 16일부터 23일까지 주급 지도자 ‘초심 잊지 않고 사명 아로새기기’ 주제교양 독서반은 일주일간의 집단학습과 연구토론을 펼쳐 리론무장을 일층 강화하고 당성수양을 제고했으며 발전의 공감대를 모으고 사명담당을 격발시켰다.

5차례 집단학습, 한차례 주제강좌, 한차례 경시교양, 두차례 혁명전통교양, 일상 개인자습 과정에 주급 지도자 주제교양 독서반은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학습, 관철하는 것을 근본임무로 삼고  사상, 당규약, 당의 리론을 학습했으며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의 학습, 관철을 더욱 깊이, 마음속 깊이, 실속있게 추동하고 전 주 각급 당조직과 광범한 당원간부들을 이끌고 학습의 열의를 불러일으키고 신앙의 토대를 단단히 다졌으며 정신의 칼슘을 보충하고 사상의 운전대를 바로잡았다.


앞장서서 학습을 이끌어 주제교양의 좋은 시작을 추동

일주일간의 집단학습, 연구토론에서 사업이 아무리 바쁘더라도, 일이 아무리 많더라고 주급 지도자 주제교양 독서반은 시종 학습교양을 가장 중요한 일로 간주하고 학습을 근본으로 깊이 학습하는 토대를 잘 닦았으며 당의 혁신적인 리론성과로 사상을 무장하고 실천을 지도하며 사업을 추동하여 주제교양의 량호한 시작을 확보했다.

주급 지도자 주제교양 독서반에서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과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김수호, 주정협 주석 한흥해는 앞장서서 학습의 시작을 알렸고 독서반 성원들은 습근평 총서기가 중앙 ‘초심 잊지 않고 사명 아로새기기’ 주제교양 사업회의에서 한 중요연설 정신을 원문 대로 집단학습했으며 《습근평의 ‘초심 잊지 않고 사명 아로새기기’ 관련 론술편집》,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 학습요강》등 학습도서 목록을 학습하고 교류발언을 하면서 학습의 수확과 감상, 터득을 터놓아 시범과 본보기 역할을 발휘했다.

이들은 초심을 지키고 사명을 담당하며 차이점을 찾고 시달을 틀어쥐는 총요구를 단단히 파악하며 리론학습면에서 성과를 거두고  사상정치면에서 세례를 받으며 사업면에서 용감히 담당하고 인민을 위해 봉사하는 면에서 어려움을 해결하며 렴정면에서 본보기가 되는 목표를 힘써 실현함으로써 이번 주제교양이 실제적인 성과를 거두도록 확보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일주일간의 집단학습 과정에 독서반 성원들은 마음을 가라앉히고 학습하고 사고했으며 원작을 읽고 원문을 학습하며 원리를 터득하였고 원 학습토대에서 더욱 깊이, 실속있게, 진심으로 학습했으며 사상과 행동을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 정신에 더한층 통일시키고 당중앙의 결책, 포치에 통일시켰으며 당의 혁신리론을 학습, 터득하는 과정에 정신의 힘을 섭취했다.


다차원적으로 교육을 받고 사상령혼을 일층 불러일으켜

매차례의 학습은 모두 새로운 수확을 얻고 매차례의 연구토론은 사상의 불꽃을 충돌시켰다. 집중학습 연구토론중에서 독서반 성원들은 이는 자신이 사상, 작풍, 당성에서의 또 한번의 집중보충임을 깊이 느꼈고 또 한차례의 리상신념을 견정히 하고 용감히 담담하고 사업하는 사상승화임을 느꼈다.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은 초심, 사명을 실천하는 강대한 사상무기’라는 전문강좌를 듣고 나서 독서반 성원들은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의 중대의의, 과학체계, 심각한 함의에 대한 리해와 파악을 일층 심화했고 더욱 자각적으로 당의 혁신리론으로 두뇌를 무장하고 실천을 지도했다.

우환의식을 증강하고 위험도전을 방지할 데 관한 경시교양편을 집중관람한 뒤 사람들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정치위치를 제고하고 안전과 안정의 현을 팽팽히 당기며 국가안전과 변경안정을 견결히 수호하고 모순 련합조사 해소를 힘써 잘하며 사회치안의 정돈강도를 높이고 책임을 단단히 다져 즐겁고 상서로우며 안전하고 안정적인 정치, 사회 환경을 힘써 마련해야 한다.

당성 교육관, 혁명기념관을 단체로 참관하고 매 하나의 사진, 매 한페지의 문헌, 매 한건의 실물 가운데서 혁명전통교양을 접수했으며 비바람 려정, 거친 대변동 가운데서 거대한 무대를 얻었고 신앙과 전진하는 력량을 부단히 섭취하여 포부를 세우고 영원히 분투하는 의지를 더욱 북돋았다.

입당선서문을 되새기는 것을 통해 강렬한 의식감은 심령의 정화를 느끼도록 하고 오른 주먹을 올리던 그때의 리상추구와 투지격정을 불러일으켰으며 확고한 의지로 초심을 수호하고 분발하여 사명을 담당하는 신념을 견정히 했다.

보고를 청취하고 전람을 보며 선서문을 읊는 등 여러가지 담체는 당성수양을 련마하고 여러가지 형식은 정치본색을 수련할 수 있으므로 집중학습 연구토론의 매 하나의 배치는 모두 사상근원의 봉화를 점화하고 령혼 깊은 곳의 에너지를 격발시킨다. 독서반 성원들은 이번 학습연구토론은 내용은 풍부하고 한차례의 집중강습일 뿐만 아니라 한차례의 동원의 심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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