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총서기의 중요론술을 깊이 학습 관철하고새시대 연변 향촌진흥의 새로운 국면 힘써 개척해야

2019-09-30 08:58:22

29일, 전 주 향촌진흥전략 실시 사업추진회의가 연길에서 소집됐다. 회의는 향촌진흥전략 실시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론술을 깊이 학습, 관철하고 전 성 향촌진흥전략 실시 현장추진회의와 농업현대화 솔선 실현, 농촌 중점개혁 현장회의 정신을 참답게 시달했으며 당면과 금후 한 시기의 중점 사업임무를 배치함으로써 우리 주 향촌진흥 사업의 고조를 더한층 불러일으켰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이 회의에 참석하여 연설했다.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김수호가 회의를 사회하고 주정협 주석 한흥해가 회의에 참석했다.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향촌진흥전략을 실시하는 것은 우리가 새시대에 도시와 농촌의 총괄적이고 조화적인 발전을 추진하는 중대한 력사기회이고 더우기는 전 주 여러 민족 인민의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바람에 순응하는 절박한 요구이다. 올해와 래년은 초요사회 전면 실현의 결정적 승리를 이룩하는 최후의 난관공략 시기이고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에서 이기는 것과 향촌진흥전략을 실시하는 사업이 력사적으로 교차하는 시기이기에 향촌진흥 사업을 잘하는 것은 책임이 중대하고 의의가 심원하다. 향촌진흥전략 실시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론술을 깊이 학습, 관철하고 목표임무에 모를 박으며 책임시달을 억세게 틀어쥐고 중점을 틀어쥐고 부족점을 메우며 박약한 고리를 보완함으로써 향촌진흥이라는 전 주 향촌과 농민군중에 관련되는 큰 일을 실속있게 잘 추진해야 한다.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농업을 강하게 하는 데 초점을 맞춰 농산물 가공업을 다그쳐 발전시키고 향촌관광, 레저관광, 건강양생 등 새로운 산업, 새로운 경영방식을 크게 발전시키며 특색을 틀어쥐고 규모를 확대하고 층차를 높이고 브랜드를 구축하는 데 공을 들이고 드팀없이 산업진흥을 추동해야 한다. 활력을 충분히 방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농촌의 우수한 인재를 만류하고 외지로 진출한 인재가 귀향하도록 흡인하며 사회의 우수한 인원들이 농촌에 진입하는 것을 통해 농촌의 내적 발전동력을 증강하고 드팀없이 인재에 의한 진흥을 추동해야 한다. 순박한 민심에 초점을 맞추고 농민들이 사회주의 핵심가치관을 실천하도록 인도하며 낡은 풍속을 고치는 것을 힘써 추동하고 농촌의 우수한 문화를 힘써 전승, 발전시키며 드팀없이 문화진흥을 추동해야 한다.

아름다운 향촌에 초점을 맞춰 마을 청결행동을 깊이 전개하며 ‘화장실혁명’과 농촌 위험주택 정돈을 다그쳐 추진하고 드팀없이 생태진흥을 추동해야 한다. 토대를 튼튼히 하는 데 초점을 맞춰 기층 당조직 건설의 질을 더한층 제고하고 드팀없이 조직진흥을 추동하며 향촌사회가 활력이 넘치고 조화롭고 질서적이도록 보장해야 한다.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향촌진흥은 난관공략전인 동시에 지구전이기도 하다. 각급, 각 부문은 시종 중요한 위치에 놓고 조직보장, 정책지지, 력량투입을 강화하며 4급 서기가 향촌진흥을 틀어쥐는 것을 견지하고 개혁심화라는 이 법보를 잘 리용하며 ‘못을 박는’ 정신으로 향촌진흥을 틀어쥐고 중앙과 성, 주당위의 제반 결책, 포치를 참답게 시달해야 한다.

회의 정신을 관철, 시달할 데 대해 김수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빈곤해탈 난관공략의 결정적 승리를 이룩하고 ‘두가지 무걱정, 세가지 보장’의 두드러진 문제를 더한층 잘 해결하며 빈곤해탈 난관공략 분야의 문제에 대한 전문정돈을 잘 틀어쥐고 빈곤층부축 사업의 성과를 부단히 공고히 하고 확대해야 한다. 산업구조를 다그쳐 조절하고 농업 공급측 구조성 개혁을 주선으로 하는 것을 견지하며 농업현대화 진척을 다그쳐야 한다. 농촌종합개혁을 심화하고 농촌의 발전활력을 더한층 격발시켜야 한다. 주거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농촌주거환경의 부단한 개선을 추동해야 한다. 치리체계를 힘써 구축하고 농촌사회의 조화, 안정의 훌륭한 국면을 잘 수호해야 한다.

회의에서 참가자들은 주농업농촌국, 돈화시, 왕청현, 안도현의 향촌진흥전략실시 선전영상을 관람했다.

주당위,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정부, 주정협 관련 지도자, 주 향촌진흥전략실시지도소조 성원단위의 주요책임자, 각 현(시) 당위 주요책임자와 정부의 분관 책임자, 각 현(시) 관련 부문 및 전 주 66개 향(진) 주요 책임자들이 회의에 참가했다.

김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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